어제 저녁에 고창용 집사님이 입원해 계신 병원에 갔었습니다.
이석진 전도사님, 조현삼 목사님, 장주연 집사님… 그외에 고창용 집사님의 회사 동료분들 등…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물론 집사님도 계셨구요.
한… 삼, 사십분 정도 지나서는 경호하고 희선이
그리고 임영숙 집사님,오미란 집사님, 김미연 집사님도 오셨습니다.
어제 제가 갔을때는… 그래도 많이 회복된 모습이셨습니다.
찾아온 사람들 거의 대부분을 이름을 기억하시고 있었으니까요.
저한테도 제 이름을 기억하셨고 저녁 식사 해야 하지 않냐고 말씀하실 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
곁에 계시던 장주연 집사님이 정말 몇일 사이에 많이 힘드셨던거 같습니다.
얼굴도 많이 상하시고 무엇보다도 심적인 고통이 정말 크셨을거 같습니다.
저녁 7시 정도가 되어서 병원 1층 로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조목사님께서 고창용 집사님을 위해 말씀을 인도하셨고 또 같이 축복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고창용 집사님에게 부르고 싶은 찬송을 말해보라고 하셨었는데
집사님께서는 자신이 좋아하시던 찬송을 기억하고 또 부르시더군요.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찬양팀을 이끌면서
앞에서 정말 뛰면서 찬양하시던 집사님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항상 찬양에 대해서, 또한 교회에서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비젼을 가지고 살아오셨던
그런 집사님의 모습… 그리고 지금 투병중엔 상황에서도 아직도 그 모습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서로 축복하는 찬양을 할때… 힘들지만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면서
축복하면서 찬양하시던 집사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더군요.
어제는 병원에서 밤을 새웠습니다. 장집사님이 너무 오래 병원에 계속 계시면 힘이 드신다고
집에 들어가서 쉬고 다시 나오는게 좋을거 같다면서 목사님께서 저에게 하루 병실을 지키라고
하시더군요… 집에 전화를 하고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돌아가시고… 저녁 10시부터 저와 집사님… 이렇게 두사람만 남았습니다.
검사도 많이 하시고 워낙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랬던지 집사님이 금방 잠이 드시더군요.
너무나도 편하게 주무시고 있는 모습에서 ‘과연 저 안에.. 저렇게 편안하게 하고 있는 집사님의
몸속에 과연 그런 병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편하게 주무시고 계셨거든요. 마치 기도하고 계신것 처럼 두손을 모으고….
옆에 앉아있다가 아주 작은 소리로 카세트를 틀어놓았습니다.
주무시고 계신동안에도 귓가에 찬양을 들으실 수 있도록….
새벽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한번 깨신거 이외에는 너무나 편안한 밤을 보내시더군요.
한편으로 그 모습속에서 조금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하는….
아침에 의사분들이 회진하실때 하는 말로는 어제 했던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제 오늘 하는 검사까지 결과를 종합해서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고창용 집사님 맞은편에 있던 환자분에 대한 이야기에서 언듯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MRI나 CT에서는 종양처럼 보이는데 막상 수술을 하려고 뇌를 열어보면 종양이 아닌 농양(고름주머니)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회복이 가능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분도 처음에는 종양인줄 알았는데 수술을 하려고 보니 농양이었답니다.
지금은 상당히 많이 회복이 되어서 거의 모든 기억이 정상으로 되돌아 오는거 같더군요.
그런 말들 속에서 하나씩 하나씩 희망이 발견이 되는 거 같습니다.
문득 어제 찾아오신 어느 분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너무 힘들게 일하고 쉬지도 못하니까 하나님이 너 좀 쉬라고 그렇게 하시는거다’라구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고창용집사님 너무 사랑하셔서…
사랑하는 자녀 조금 쉬게 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거였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완치가 되어서 다시 예전 처럼 청년부 예배에도 참석하시고 같이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은혜의 사건들이 우리에게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오직 기도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중보하는 기도들이 모여서… 히스기야왕의 기도와 같은…
정말 생명이 다시 연장되고 소생하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선물로 주신 아이들… 그리고 집사님…
모든 그 가정위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석진 전도사님, 조현삼 목사님, 장주연 집사님… 그외에 고창용 집사님의 회사 동료분들 등…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물론 집사님도 계셨구요.
한… 삼, 사십분 정도 지나서는 경호하고 희선이
그리고 임영숙 집사님,오미란 집사님, 김미연 집사님도 오셨습니다.
어제 제가 갔을때는… 그래도 많이 회복된 모습이셨습니다.
찾아온 사람들 거의 대부분을 이름을 기억하시고 있었으니까요.
저한테도 제 이름을 기억하셨고 저녁 식사 해야 하지 않냐고 말씀하실 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
곁에 계시던 장주연 집사님이 정말 몇일 사이에 많이 힘드셨던거 같습니다.
얼굴도 많이 상하시고 무엇보다도 심적인 고통이 정말 크셨을거 같습니다.
저녁 7시 정도가 되어서 병원 1층 로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조목사님께서 고창용 집사님을 위해 말씀을 인도하셨고 또 같이 축복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고창용 집사님에게 부르고 싶은 찬송을 말해보라고 하셨었는데
집사님께서는 자신이 좋아하시던 찬송을 기억하고 또 부르시더군요.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찬양팀을 이끌면서
앞에서 정말 뛰면서 찬양하시던 집사님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항상 찬양에 대해서, 또한 교회에서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비젼을 가지고 살아오셨던
그런 집사님의 모습… 그리고 지금 투병중엔 상황에서도 아직도 그 모습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서로 축복하는 찬양을 할때… 힘들지만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면서
축복하면서 찬양하시던 집사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더군요.
어제는 병원에서 밤을 새웠습니다. 장집사님이 너무 오래 병원에 계속 계시면 힘이 드신다고
집에 들어가서 쉬고 다시 나오는게 좋을거 같다면서 목사님께서 저에게 하루 병실을 지키라고
하시더군요… 집에 전화를 하고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돌아가시고… 저녁 10시부터 저와 집사님… 이렇게 두사람만 남았습니다.
검사도 많이 하시고 워낙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랬던지 집사님이 금방 잠이 드시더군요.
너무나도 편하게 주무시고 있는 모습에서 ‘과연 저 안에.. 저렇게 편안하게 하고 있는 집사님의
몸속에 과연 그런 병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편하게 주무시고 계셨거든요. 마치 기도하고 계신것 처럼 두손을 모으고….
옆에 앉아있다가 아주 작은 소리로 카세트를 틀어놓았습니다.
주무시고 계신동안에도 귓가에 찬양을 들으실 수 있도록….
새벽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한번 깨신거 이외에는 너무나 편안한 밤을 보내시더군요.
한편으로 그 모습속에서 조금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하는….
아침에 의사분들이 회진하실때 하는 말로는 어제 했던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제 오늘 하는 검사까지 결과를 종합해서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고창용 집사님 맞은편에 있던 환자분에 대한 이야기에서 언듯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MRI나 CT에서는 종양처럼 보이는데 막상 수술을 하려고 뇌를 열어보면 종양이 아닌 농양(고름주머니)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회복이 가능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분도 처음에는 종양인줄 알았는데 수술을 하려고 보니 농양이었답니다.
지금은 상당히 많이 회복이 되어서 거의 모든 기억이 정상으로 되돌아 오는거 같더군요.
그런 말들 속에서 하나씩 하나씩 희망이 발견이 되는 거 같습니다.
문득 어제 찾아오신 어느 분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너무 힘들게 일하고 쉬지도 못하니까 하나님이 너 좀 쉬라고 그렇게 하시는거다’라구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고창용집사님 너무 사랑하셔서…
사랑하는 자녀 조금 쉬게 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거였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완치가 되어서 다시 예전 처럼 청년부 예배에도 참석하시고 같이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은혜의 사건들이 우리에게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오직 기도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중보하는 기도들이 모여서… 히스기야왕의 기도와 같은…
정말 생명이 다시 연장되고 소생하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선물로 주신 아이들… 그리고 집사님…
모든 그 가정위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