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부 여러분…
우리의 고창용 부장집사님께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모두의 바램과 달리 집사님의 뇌에는 고름주머니가 아닌 종양이라고 합니다…
오늘 기도를 하면서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란 기도를 했습니다..
우둔한 우리 인간에게 뜻을 보여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뇌의 종양 덩어리를 제거했지만…다시 재발할 확률이 100%라고 합니다..
앞으로 집사님의 투병생활은 항암치료를 비롯하여 정말 아프며 힘들것입니다..
집사님께 우리의 사랑을 보여드리며..그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우리의 작지만 큰 위로와 격려를 보냅시다..
지금이야말로 더욱 기도가 필요할때입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더욱 집사님을 위해 힘써 기도합시다…
언젠가 우리 청년부예배떄 함께 예배드리며..찬양하며…집사님의 특강을 받는 날을 소망하며..
소망의 미래를 바라봅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