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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조범민전도사님

    작성자: 장화동 전도사님 청년1부의 장화동입니다. 제가95년도에 군대에 가는데.. 동기생중에 신학을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훈련소의 기독교 군종병이  학교 선배였더라구요. 나중에는 군종병이 친구에게 군종병으로 세워줄테니 군종을 하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군종도 아니구 군목도 아니구 일반 사병으로  훈련소를  마친걸로 압니다. 평범한 생활… 전 그 친구가 훈련소에서 보여준 신뢰와 믿음은  구지 말로…

  • 여기는 비젼하우스 Help me!!

    작성자: 이경민 내일 장애우와 함께 명찰을 만드는데… 장수가 좀 많아서…오리고 명찰에 끼워 넣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해야하기에 손길이 필요합니다. Help me!!

  • 시험기간에…

    작성자: 하외진 화요일 부터 시작된 대학 마지막 중간고사… 오늘은 “바람직한 식생활” 이라는 교양 시험을 봤는데 (참고로 수업이 참 알차요. 꼭 그 책 가지고 시집가야지 생각했어요^^) 어제는 공부를 하는데 9시 40분… 눈이 한 10근은 되어 왼쪽으로 비스듬히 누웠다 팔 저려서 오른쪽으로 누웠다가 이제 천근이 되어버린 눈을…

  • 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있습니다.(기도 부탁)

    작성자: 조범민 조범민입니다. 올해로 학부 4년과정을 마치고 내년에 신대원을 진학한 후 3년을 수학한 후 목사안수를 받고 군목으로 임관하여 군의 젊은 지체들을 섬기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신대원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 누구나 아실겁니다. 경쟁률도 높고 시험 문제도 까다롭기도 정평이 나 있습니다. 총신대학교 학부에는 무시험 전형제도가…

  • 사진에 목숨 거는 사람들

    작성자: 이석진 청년 중에 사진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길 들었는데… 오00 자매라는 설도 있던데. 청년2부의 사진방에 못 보던 사진들을 올렸네요. 물론 이 사진은 우리의 슈퍼맨 철진이가 잠을 줄여가며 해 주는 작업입니다. 장정들의 사진과 더불어 연약한 자매들의 사진 그리고 힘을 자랑하는 형제들의 사진도 있습니다. 한 번씩…

  • 잠은 안오구..^^

    작성자: 조난희 오늘따라 부모님이 일찍 주무시네여…ㅡㅡ 오늘… 학교에서 이윤정 전도사님의 부르심을 받고 열심히 교회로 향했슴돠!ㅋ 잠깐이지만 찬양시간에 반주하구… 설교시간에 약간 아주 약간 졸다가..^^;; 그러나… 저는 보았습니다…저 뒤에서 열심히 졸고 계시는 어떤분을…^^ 마지막에 주님을 믿고자  다짐하며 일어나라고 하실때 많은 분들이 일어 나시더라구여.. 참 감동적이었습니다…꼭 캄보디아 집회때와 같은…

  • 지금은 학교~~

    작성자: 이경민 지금 학교랍니다. 잠시 들어왔다가 이사람 저사람 생각이 나네요~ 얼른 찬양팀에 글하나 올리고.. 잠시 게시판에도 긁적~~ ^^; 히히.. 이제 영문강독만 하면, 오늘의 일정이 끝나네요~ 휴~ 어제는 넘 바빴는데… 오늘은 좀 여유있게 하루를 보내내요! 다들 이제 시험은 끝났나요? ㅋㅋ 저는 지난주에 끝났는데.. 그래서 지난주에만 잠시…

  • 밭이 좋습니다

    작성자: 조범민   정말이지 우리 청년들만큼 귀가 세련되기도 어려울 거에요. 우리 교회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 설교가 너무 좋기 때문이에요. 그런데도, 말도 어눌하고 또 보고 읽은 설교에 이렇게 은혜를 받았다고들 해주니 감사합니다.   정말 하나님은 바울을 사람만드시듯 저를 만들어가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직도 마음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 한 분이…

  • 형제님들이 오셔서 넘 좋았습니다^^

    작성자: 최옥조 오늘 아침 전시회에 가는 것이 어제 저녁에 약속이 되어 제가 오늘 도우미는 아니지만, 제 졸업작품을 보러 오신다하셔서 가만히 있을수 없어 같이 동행해드렸습니다. 같이 가주신 분들…누굴까요?^^ 태진형제님이랑, 경민이랑, 조범민전도사님~이렇게랍니다^^ 어찌나 고맙던지~~ 같이 함께한 좋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당~! 보고나서 나오는 길에 뜨끈뜨근한 바닥에서 갈비탕을 먹는 맛이란…우와…좋던데요~ㅋㅋㅋ…

  • 이석진 전도사님에게 칭찬과 격려의 릴레이를~!-목표 리플 100개~

    작성자: 조범민 이석진 전도사님이 병원에 입원해계십니다. 물론 내일이면 퇴원을 하시지만, 전에 수술하셨던 부분(아침이나 급할 때 꼭 필요한 신체 기관으로 영어로는 the anus라고 부르네요~)을 점검?하셨습니다. 금요일 오후 순장 모임을 전도사님이 수술후 회복하고 있는 그 병원에서 했습니다. 금방 나으시겠지만, 많이 피곤해 보이셨습니다. 말씀 중에 “어젠 학교에서 책상에…

  • 난 지금……….. ㅠ.ㅠ

    작성자: 주은혜 (티티체)(deeppink) 아~ 지금은 새벽 1시 25분~~ 난 지금 집이 아니다!!!! 옆집에 있다.. 왜????? 지금부터 얘기하겠다… 시간을 때우려면 할수없당… 철야를 마치고 진숙언니랑 세준오빠랑 어김없이 걸어서 집엘 갔다.. 철야끝나고는 아빠차를 타고 집에 갔었는데~~ 아빠 사업이 요즘 바쁘셔서.. ^^; 밤 늦게까지 일하신다~~ 오늘도 그러한가보다.. 아빠가 철야에…

  • 옥조누나 졸업전시회!!!

    작성자: 이경민 옥조누나가 토,일 졸업전시회를 하고 있답니다. 히히…누나가 교회에 말을 안해서리… 전시회를 좀 멀리 분당에서 한답니다. 그리고 주말이라.. 대부분 가지는 못하겠네요! 그래서… 그동안 작품만드느라구 수고했다고…격려해 주세요! h.p : 016-360-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