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우리 청년들만큼 귀가 세련되기도 어려울 거에요. 우리 교회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 설교가 너무 좋기 때문이에요. 그런데도, 말도 어눌하고 또 보고 읽은 설교에 이렇게 은혜를 받았다고들 해주니 감사합니다.
정말 하나님은 바울을 사람만드시듯 저를 만들어가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직도 마음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 한 분이 계십니다. 지금 가까이 있지 않은 분이기 때문에 이 마음을 하나님께 해결해야 할텐데, 저로서는 지난 금요일에 그 분에게 참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정~말 제 설교에도 은혜를 받는 우리 청년들, 그대들 참 좋은 밭이에요~! 또, 나도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기쁘기만 합니다. 다음 설교 준비할 때 오늘의 이 감격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