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부모님이 일찍 주무시네여…ㅡㅡ
오늘… 학교에서 이윤정 전도사님의 부르심을 받고 열심히 교회로 향했슴돠!ㅋ
잠깐이지만 찬양시간에 반주하구… 설교시간에 약간 아주 약간 졸다가..^^;;
그러나… 저는 보았습니다…저 뒤에서 열심히 졸고 계시는 어떤분을…^^
마지막에 주님을 믿고자 다짐하며 일어나라고 하실때 많은 분들이 일어
나시더라구여.. 참 감동적이었습니다…꼭 캄보디아 집회때와 같은 느낌..
목사님이 일어나라 말씀하실때 그 잠깐이지만 순간 감도는 긴장감과..
환희…^^
몸은 피곤했지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시험 기간이져?? 믿음으로 다들 잘 보구 계시져??
휴~ 양 옆과 앞뒤에서 모조리 컨닝을 하는데 그것을 견뎌내고 있습니다..ㅜ
인간적으로 참 힘들더라구여..^^
다들 믿음으로 양심적으로 시험을 봅시다~^^
이넘의 시험은 언제 끝날런지…
10월 초부터 봤는데…아직도 안끝나구…11월초부터 기말인데…ㅠㅠ
중간고사를 2-3번씩 보는 아~~~주 멋찐 교수님들이 계셔서 끊이지가 않네여.
횡설수설 한거 같당…^^:;
모두모두 행복하시구여~~
힘내며 활기찬 하루하루를 지냅시다~~!!
감기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