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조범민전도사님

작성자: 장화동


    전도사님
    청년1부의 장화동입니다.

    제가95년도에 군대에 가는데..
    동기생중에 신학을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훈련소의 기독교 군종병이  학교 선배였더라구요.

    나중에는 군종병이 친구에게 군종병으로 세워줄테니
    군종을 하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군종도 아니구 군목도 아니구
    일반 사병으로  훈련소를  마친걸로 압니다.

    평범한 생활…
    전 그 친구가 훈련소에서 보여준
    신뢰와 믿음은  구지 말로 하지 않아도
    그 친구의 신앙을 본받고 싶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군목을 원하시든, 사병을 원하시든,
    조전도사님을 향한 계획을 믿습니다.

    결정하신데로  최선을 다하세요.
    하나님이 원하시는데로 길을 만들어 주실겁니다.

    전도사님을 크게 쓰심을 믿으며..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