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진 전도사님이 병원에 입원해계십니다. 물론 내일이면 퇴원을 하시지만, 전에 수술하셨던 부분(아침이나 급할 때 꼭 필요한 신체 기관으로 영어로는 the anus라고 부르네요~)을 점검?하셨습니다.
금요일 오후 순장 모임을 전도사님이 수술후 회복하고 있는 그 병원에서 했습니다. 금방 나으시겠지만, 많이 피곤해 보이셨습니다. 말씀 중에 “어젠 학교에서 책상에 업드린채 한 다섯시간을 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 힘에 지나도록 수고하시는 귀한 전도사님입니다.
저에게는 너무도 좋은 형이고 스승이며, 또 내가 걸었으면 하는 모델이기도 한 전도사님이십니다.
어느 뮤지컬 배우가 2002년 시작하는 기념으로 자신이 쓴 글에 리플을 2002개 달아달라고 자신의 홈피에 올렸더니 놀랍게도 그 팬들이 그렇게 해주었다더군요. 그래서, 집에 컴퓨터 느린 사람은 그 글 열어보다가 컴퓨터가 다운이 되기도 했다네요.
2002개는 너무 많고 우리 한 100개만 리플 달아볼까요? 뭐 한 번만 달지 마시고, 두세번씩 뭐 10번씩이라도 달아서 이 글에 리플 100개로 이석진 전도사님을 칭찬하고 격려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죠?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