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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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일 것인가? 높아질 것인가?
다윗의 위대한 부분을 떠올릴때 우리는 그의 용맹함과 놀라운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내어드림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다윗의 가장 큰 위대함을 만든 지점이 있다면 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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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청년, 더 열심히 살아갈 이유-작성자(정민솔)
12/25 월요일 있었던 구제팀의 현장을 보고해준 정민솔 자매의 글을 그대로 붙여넣어 둡니다. 사랑합니다. 흘려보내는 이 아름다운 일들이 우리 청년들 인생에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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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주보
작성자: 석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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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를 내어드리는 방법
주님 앞에 삶 전부를 내어드린다는 것이 어떤 말일까? 추상적이면서 어렵기도 한 이 말에 대해 이번주 생각해볼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삶의 모드(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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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시작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욥기 28장 28절) 인간의 손으로 찾아도 찾아도 찾을 수 없고 닿으려 해도 닿으려 해도 닿을 수 없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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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주보
작성자: 석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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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주보
작성자: 석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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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기쁨으로 마무리된 광염청년아카데미 8기
어제(12월2일)는 성도 여러분의 사랑으로 먹고 배우고 기쁨을 누리는 광염청년아카데미 8기 청년들의 졸업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48명이나 되는 청년들이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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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시작- Recovery in Jesus
밤 늦은 시간까지 청년들이 모여 회의합니다. 그리고 거울방으로 모여 주님을 향해 온몸으로 찬양합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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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주보
작성자: 석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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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계속 배식을 할수 있도록
작성자: 이헌택 지난 여름 청년들이 함께 구제를 다녀온 노숙인급식 봉사소가 있습니다. 바로 밥사랑열린공동체(대표 박희돈목사)입니다. 청년들이 이틀에 걸쳐서 배식 봉사를 담당하며, 뜨거운 여름에 돈까스와 삼계탕을 대접하고 왔습니다(지난글보기). 더운 날이었지만 화채와 시원한 음료를 대접하며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아낌 없이 섬기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늘 익숙하고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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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계속 배식을 할수 있도록
작성자: 이헌택목사 지난 여름 청년들이 함께 구제를 다녀온 노숙인급식 봉사소가 있습니다. 바로 밥사랑열린공동체(대표 박희돈목사)입니다. 청년들이 이틀에 걸쳐서 배식 봉사를 담당하며, 뜨거운 여름에 돈까스와 삼계탕을 대접하고 왔습니다. 더운 날이었지만 화채와 시원한 음료를 대접하며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아낌 없이 섬기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늘 익숙하고 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