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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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들의 마을, 털러거트에서 생명의 쌀 나눔
작성자: 현광섭 몽골에 관해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해가 지는 시각이 약 10시 30분 정도 됩니다. 낮이 아주 길어서, 밤이 되었음에도 시간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덕분에 지치는 줄 모르고 청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몽골의 인구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몽골의 차차 사모님을 통해 총 인구가 300만명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1/3이나 되는 사람들이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살고 있습니다. 울란바타르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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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불강 지역에 맥추감사 사랑 전달
작성자: 이헌택 생명의 쌀 나눔을 하기 위해 우리가 이동한 곳은 몽골의 불강 지역이라는 곳입니다. 총 인구 25000명의 도시인 불강지역에 위치한 불강광염교회는 자그마한 건물과, 강당을 가지고 있는 예쁘게 생긴 교회였습니다. 불강 교회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은 청년들은 푸르고 넓게 펼쳐진 초원에서 마을을 보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넓게 펼쳐진 초원을 따라 걸으며, 우리의 마음까지 평안하여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외지인으로 이곳에 온 우리는 그곳 마을의 풍경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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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시골동네, 자르갈란트에서 생명의 쌀 나눔
작성자: 현광섭 몽골의 시골동네, 자르갈란트에서 생명의 쌀을 나눕니다 55, 56교구(부장 이길영)에서는 이번 몽골 청년봉사단에 총 56명의 청년이 함께 했습니다. 처음 2일간은 하나의 팀으로 함께 사역하며, 주로 울란바타르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팀은 이제 지방에 있는 교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두 팀으로 나뉘어 A팀은 불강 교회로, B팀은 자르갈란트 교회에 가서 복음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교회 이름은 바로 그 지역의 이름입니다. 전날 저녁에 침대가 있는 기차에 올라타, 다음날 아침이 되어 에르덴트라는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긴 시간 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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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몽골 청년 봉사단 출발하는 날과, 둘째날의 모습
작성자: 이헌택 할렐루야!! 교회의 사랑으로 몽골을 향해 단기 봉사를 떠나게 된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알려드립니다. 예수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은 우리 사랑스러운 청년들이 버스 두대에 나누어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가는 외국의 방문 길에,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며 공항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가는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출국 전 함께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화이팅을 외칩니다. 무사히 아홉시 반, 몽골 칭기스칸 국제 공항에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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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청년봉사단, 안전히 잘 도착했습니다
작성자: 현광섭 교회의 사랑으로 청년들이 매년 세계 곳곳에 나가, 청년봉사단으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 복된 일입니다. 청년 55,56교구(부장 이길영)에서는 2016년 6월 27일 몽골 땅을 밟았습니다. 몽골 현지 날씨가 좋지 않아, 출발시간이 3시간 정도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 특유의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몽골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이번 선교의 파트인 서욤보 목사님과 그 팀이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숙소로 이동할 버스에 올라타 선교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부어주실 은혜가 기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