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교회의 사랑으로 몽골을 향해 단기 봉사를 떠나게 된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알려드립니다.
예수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은 우리 사랑스러운 청년들이 버스 두대에 나누어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가는 외국의 방문 길에,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며 공항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가는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출국 전 함께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화이팅을 외칩니다.

무사히 아홉시 반, 몽골 칭기스칸 국제 공항에 도착한 청년들은 각자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버스에 올라타고, 서욤보 목사님의 안내 아래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침부터 사역을 나가기 위해, 큐티로 삶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각자의 삶을 나누는 청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6/28~6/29인 월요일과 화요일은 몽골 국회의원 선거 기간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거리에 나가 전도를 하거나, 공연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우리 청년 봉사단은 서욤보 목사님이 담임하는 몽골 밝은 미래 교회로 가서, 몽골 청년들과 교제를 나누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통역은 특별히 한국어를 잘하시는 차차 사모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특별히 점심은 밝은 미래교회에 붙어있는 식당 건물에서 직접 청년들이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기로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청년들이 한국에서 가져온 식재료를 통해, 떡볶이와 순대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능숙한 모습은 아니지만 파와, 양파를 썰며 몽골 청년들을 대접하기 위해 땀 흘리는 청년들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준비한 청년들이 떡볶이와 순대로 점심 상을 차립니다.
55,56 교구 청년들과 밝은 미래 교회 청년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고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를 마친 뒤의 순서는 조별로 울란바타르를 체험하고 몽골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55,56교구 청년 무리들 가운데, 몽골 청년들이 포함되어 함께 식사하고, 일정한 지점들을 돌아다니며 교제를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계획했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자유로이 울란바타르 시내에서 몽골을 느끼며, 이국 먼 땅인 선교지를 몸소 체험합니다.
칭기즈칸 박물관과 몽골 국립 놀이 공원을 방문하기도 하고, 차를 마시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아름다운 교제의 장이 청년들 가운데 펼쳐졌습니다.


늦은 저녁 피곤한 몸을 뒤로 하고, 우리 청년들은 오늘 하루의 삶을 나누며 신나게 찬양하고, 둘째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이 더욱 기대되는, 우리 청년 봉사단입니다.


<모든 사진/조명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