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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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얘들이 진짜 너무 예뻐요”
작성자: 김보성 “전도사님, 아이들이 진짜 너무 예뻐요.”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하면서 대만 아이들이 교회로 들어오자, 우리 청년들이 더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청년들의 마음 속에 이미 사랑의 마음을 넣어주셨습니다. 찬양을 담당한 청년들은 준비한 찬양과 율동을 합니다. 야외 활동 공과를 준비한 청년들은 맡은 부스에서 재기차기, 딱찌치기, 줄넘기, 페이스페인팅 등 자신들 준비한 부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아이들과 놀아줍니다. 저는 청년들에게 “힘들면 쉬면서 해야해” 라고 이야기 하는데, 오히려 “전 괜찮아요, 전도사님 좀 쉬세요.” 라며 절 걱정하네요.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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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놀이 현장입니다
작성자: 이헌택 대만 지룽시의 총신교회에서는 “어린 양 성품 캠프”라는 이름으로 여름 학교가 진행중입니다. 우리 청년 봉사단은 미리 한국에서부터 이 캠프를 위해 준비해왔습니다. 대만 스태프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총신교회의 사역자들이 주도하는 가운데 우리 청년 봉사단이 워십, 율동, 레크리에이션, 한국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등으로 도움을 주는 형식으로 5일동안 진행됩니다. A팀 청년들에게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특별한 공연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사역에만 집중하는 것이었기에 외부 사역을 담당하는 B팀보다 응집력이 떨어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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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파이프를 통해 흘러갑니다
작성자: 이헌택 대만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사랑의 물품 나눔에 청년들이 참여합니다. 어린 청년들이 사랑을 흘려보내는 파이프로서의 교회를 이해하는 데는 현장 실습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대만 지룽시의 총신교회에서 사역을 진행하는 청년봉사단은 성도님들이 드린 헌금을 통하여 지룽시의 어려운 20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물품 나눔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구제가 의미 있었던 이유는 이장님께 추천받은 어려운 10 가정과, 교회에서 추천한 어려운 10가정에게 흘려보내는 키트를 직접 제작하고 운반하기로 한 것입니다. 여러 청년들은 아침부터 삼삼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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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대만선교
작성자: 현광섭 55.56교구(부장 이길영) 대만 청년봉사단은 지룽시의 띵네이 교회에서 1팀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나라에서 지역의 어려운 가정 아이들의 교육을 교회에 위탁합니다. 교회에서는 성품학교라는 이름으로 준비됩니다. 여기에 참석하는 교사는 나라에서 급여를 제공합니다. 띵네이 교회의 사역자분들과 이 교사분들이 협력하여 캠프가 진행됩니다. 물론 저희는 이곳에 참석하여 아이들과 놀아주기도 하지만, 예수님을 전합니다. [사진 이건희] 캠프를 시작하면서 찬양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그리고 함께 웃으며,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오후에는 아이들과 에베소서에 등장하는 전신갑주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청년들이 이것저것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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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만이다”
작성자: 김보성 대만청년봉사단으로 함께하는 허란 자매는 “우와, 대만이다!”라고 기쁨의 소리를 외칩니다. 대만에 도착한 청년들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우리 모두가 대만이 처음이기에 기대와 설레임은 배가 됩니다. 2017년 7월 4일 서울광염교회 55,56교구 청년들이 대만으로 복음을 들고 떠났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대만 기륭시입니다. 이곳에서 청년들은 4일부터 12일가지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옵니다. 7월 5일 대만 기륭시 풍성한 교회에 도착한 우리 청년들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리 전도를 위해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