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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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교구 케냐 청년 봉사단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이헌택 사랑하는 54교구(부장: 이길영)의 청년들이 케냐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에 대기 중입니다. 하나님이 주실 큰 은혜를 소망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언제나 청년들을 향해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성도님들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 청년들이 아름답게 성장하는 선교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7/3일부터 7/12일까지 이어지는 사역의 기간 동안, 청년들을 위해 기도로 응원해주세요. 백형철 전도사님과, 김보성 강도사님이 함께합니다. 사랑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귀국은 7월 13일(금) 오후 5시 입니다. (제 1 인천공항) 원문: 서울광염교회 광염게시판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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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케냐 해외 봉사단 신청을 받습니다
작성자: 이헌택 전도사 킬리만자로 산이 보이는 케냐의 엠마오이 마을에서 김동희 선교사님은 17년간 사역하셨습니다. 한국에 있던 모든 재산을 처분하고 케냐에 인생을 바치기로 결단한 김 선교사님은 이곳에서 아름다운 사역을 펼쳐나가고 계시는 중입니다. 교회를 다섯 곳에 개척하고 마사이 족들을 상대로 보건소를 운영하며, 학교를 지었습니다. 이 학교는 현재 케냐에서 수능 성적 1등을 하는 좋은 학교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가는 우리 54교구 케냐 해외 단기 봉사단 청년들이 김동희 선교사님에게 힘이 되고 활력이 되는 사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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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떠난 뒤 하나님께서 하신 일
작성자: 현광섭 지난 7월 4일, 55, 56교구(부장 이길영)에서는 8박 9일간 ‘한국교회 청년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대만에 다녀왔습니다. 교역자 3명과 부장 집사님을 포함하여 총 95명이 함께한 시간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고 습했지만, 다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경험하며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교회 파송선교사인 오세원 선교사님이 현지에서 모든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팀의 규모가 크다 보니 세 팀으로 진행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선교일정을 마치면서, 오 선교사님이 함께 수고한 분들과 식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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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작성자: 이길영 청년부 대만 사역 2팀이 머물고 있는 곳은 기륭시의 숭신교회 (崇信敎會)라는 곳입니다. 이헌택 전도사님이 이끄는 35명의 우리 청년들을 품고 있는 이 교회는 매우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교회인데 이런 신실한 곳에서 우리 청년들이 묵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A팀은 오전 및 오후 내내 주일학교 90여명 아이들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고, B팀은 기륭시 구치소와 교도소를 방문하여 전도공연을 하였고, 이후 시내 곳곳을 돌면서 전도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또 A팀, B팀이 사역 가운데 틈을 내어 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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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라
작성자: 현광섭 지난 목요일, 대만 청년봉사단 1팀은 지룽시에 있는 띵네이 교회 주변에 봉사할 곳이 있는지 찾았습니다. 우연히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띵네이교회의 소개로 독거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에 페인트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가보니 그분들은 은퇴한 군인이었습니다. 예전 중국에서 군인으로 복무했고, 중국 내전에서 패배한 국민당과 함께 이 땅으로 건너 온 사람들입니다. 대만의 입장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이분들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면서 더이상 찾아주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