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54교구(부장: 이길영)의 청년들이 케냐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에 대기 중입니다.
하나님이 주실 큰 은혜를 소망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언제나 청년들을 향해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성도님들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 청년들이 아름답게 성장하는 선교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7/3일부터 7/12일까지 이어지는 사역의 기간 동안, 청년들을 위해 기도로 응원해주세요.
백형철 전도사님과, 김보성 강도사님이 함께합니다.
사랑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귀국은 7월 13일(금) 오후 5시 입니다. (제 1 인천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