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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봉사단

  • 2025 태국청년봉사단 다섯번째

    2025 태국청년봉사단 다섯번째

    [사진 이헌택]                                                                             2025년 태국 청년봉사단 4~5일차(7월 6일~7일)…

  • 2025 태국청년봉사단 네번째

    2025 태국청년봉사단 네번째

    [사진 이헌택]                                                                             2025년 태국 청년봉사단 3~4일차(7월 5일~6일)…

  • 2025 태국청년봉사단 세번째

    2025 태국청년봉사단 세번째

    작성자: 관리자  

  • 2025년 태국청년봉사단 두번째

    2025년 태국청년봉사단 두번째

    작성자: 관리자  

  • 2025년 태국 청년봉사단

    2025년 태국 청년봉사단

    작성자: 관리자   ㅌ 처  

  • 2026년 스리랑카 청년 봉사단 신청하기

    2026년 스리랑카 청년 봉사단 신청하기

    작성자: 이헌택목사 안녕하세요. 2026년에도 아름다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여름 54교구와 함께 떠날 해외봉사단 지역을 선정하는 일은 즐거우면서 참 고민이 많이 되는 순간입니다. 멀리 가면 멀리가는 대로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어렵습니다. 멀면 낯선 곳에서의 고된 여정과 높이 올라갈 선교 비용을 생각하게 되지요. 선교지를 고른다고 끝나는…

  • 불완전함의 완전함

    불완전함의 완전함

    작성자: 석상윤 우리는 우리의 불완전함을 마주할 때 무너집니다. 우리가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삶의 불완전함을 마주할 때면 우리는 그것을 결핍으로, 모자람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여깁니다. 그런 자기 모습에 실망하고, 자신감을 잃고, 나아갈 동력을 잃습니다. ‘청년봉사단은 무엇을 하러 가는 것인가’라고 누군가 제게 묻는다면, 저는 외적으로는…

  • 청년봉사단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청년봉사단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작성자: 이헌택 지난 2월 28일 조심스럽게 이상준 선교사에게 보이스톡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100명의 인원을 받아주실 수 있을까요?” 이 첫 물음을 시작으로 네 팀의 청년봉사단이 구성되었습니다. 팀별로 적절한 교역자가 배정되었고, 개별 지역으로 떠나는 가장 적절한 팀원과 조를 배정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50명…

  • 살아계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작성자: 김은택 어느덧 태국 펫차분에서 보내는 마지막 사역이 진행되는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갈 곳은 우리팀의 베이스캠프가 있는 펫차분에서 버스로 한 시간 정도 가야하는 곳에 있는 컹본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시골이라 불리던 펫차분보다 더 시골인 곳, 선교사님의 말에 따르면 땅 끝에 있어 외지인의 발걸음이 닿지 않는…

  • 이름이 무엇인지 묻지 않았습니다

    이름이 무엇인지 묻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옥지호 샬롬! 태국 우돈타니에서 54교구 청년봉사단 3팀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공식적인 사역의 마지막 날 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여정 동안 우리 팀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우리를 통해 선한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선교지에서 경험한 여러 경험과 은혜 중 특별히 마음에 남는 한 가지 사역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 패스, 패스, 슛

    패스, 패스, 슛

    작성자: 석상윤 이른 저녁을 먹으면서 하늘을 보니 아름다운 뭉게구름이 걸려있었습니다. 팀에서 막내인 청년에게 저 구름의 이름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적란운’이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켜켜이 쌓여서 하늘 한가운데 우뚝 솟은 구름이 참 멋스럽고 아름다워서 밥을 먹다 말고 한참을 봤습니다. 저녁에 전도집회를 하게 될 바야우 교회 [사진 이현권] 한 청년이…

  • 더할 나위 없었다!

    더할 나위 없었다!

    작성자: 하성민 “더할 나위 없었다!” 수 년전 방영한 드라마 ‘미생’의 마지막 대사입니다. 교회의 사랑과 기대를 받으며 자라는 우리 청년들은 어린이라기엔 너무 많이 자랐고, 어른이라기엔 아직 여립니다. 언젠가 자라날 것이나, 아직은 미생(未生)같은 존재들이지요. 그래서 선교를 준비하며 청년들과 함께 품은 마음이 이것이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더할 나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