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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여행

  • 여름성경학교를 마치며

    작성자: 박순주 (2022년 7월 30일인 오늘 저는 국내전도 여름성경학교를 잘 마무리하고 그 동안 있었던 은혜를 나누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저는 이번 국내전도를 기대하며, 더 큰 은혜를 받기위해 더 큰 역할을 섬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주일학교 팀장을 자원하였습니다. 유치부를 오래 해왔으니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기획하며 진행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었습니다. “잘할 수 있을꺼야!”와 “잘할 수 있겠지?”를 연달아 되뇌이며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10명으로 모인 저희 팀은 가기 전까지 각자 맡은바를 준비하였으나, 당일의…

    여름성경학교를 마치며
  • 2022년 태안 국내전도 마지막날 사진

    작성자: 이헌택목사  

    2022년 태안 국내전도 마지막날 사진
  • 예수님으로 가득채워 돌아갑니다

    작성자: 김원준 태안 소원면에 위치한 의항교회에서 2022년 7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3박 4일동안 청년부 태안국내전도가 있었습니다. 나흘의 일정이 언제 지났는지 싶게 벌써 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청년부 태안국내전도 기간동안 우리 청년들은 평소에 해보지 않아 익숙하지 않은 일들과 더운 날씨에 고되고 힘든 일 가운데 참고 견디는 것을 넘어 웃고 노래하며 기쁨으로 모든 일을 감당하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해 하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 속에 예수님이 함께 하시며 성령님이 운행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예수님으로 가득채워 돌아갑니다
  • 가는 곳마다 복이 넘치게 하소서

    작성자: 이헌택 이번 전도여행을 준비하면서 마음에 가진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청년팀이 가는 곳마다 행복이 흘러넘치기를 소원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청년들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주신 약속, 너는 온 세상의 복이 될지어다 하신 그 말씀을 태안 땅에서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12가정의 페인트 칠을 감당하면서도 불평 하나 없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 청년들은 나아갔습니다. 밭을 매면서도 기쁨으로 모든 일을 감당했습니다. 생전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최고의 은사인 사랑으로, 없는 능력도 발휘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가는 곳마다 복이 넘치게 하소서
  • 사랑과 위로를 가득 담았습니다

    작성자: 홍성민 2022년 7월 28일(목) 오후 페인트칠을 마치고 국내전도 구제팀 특공대를 꾸려서 의항교회에서 20분 정도를 운전해서, 태안지역에 위치한 규모가 큰 마트를 방문했습니다. 사전에 구입하기로 계획된 품목에 현장에서 주시는 마음을 좇아 장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한 카트가 금방 차서, 또 다른 카트 두대를 더하여 총 세 개의 카트를 가득 채웠습니다. 30롤짜리 두루마리 휴지를 포함하여 스타렉스 한 차를 장을 본 물품으로 가득 채워 의항교회로 돌아왔습니다. 차는 물건들로 가득 찼지만, 돌아오는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사진…

    사랑과 위로를 가득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