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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택 목사와 함께

이헌택 목사
  • 친구는 오래간다

    많은 직장인들이 손에 꼽는 어려운 자리로 직장 상사와의 식사 자리를 꼽습니다. 식사할 때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신앙 그리고 운명론

    인샬라,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이슬람 국가에서 살다 온 한 선교사님이 분통을 터뜨리며 이야기합니다. 술을 마시고 자다가 계약 당일 늦은 무슬림 바이어에게 나중…

  • 말 그리고 믿음

    사람들은 말합니다. 내 믿음의 상태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정해진 점수와 보여지는 성취로 믿음을 측량할 수 있다면 덜 답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 권위 그리고 권위주의

    세상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사용하는 흔한 용례 가운데 하나가 “권위적이다”라는 말입니다. ‘권위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오래 생각할 것도 없이 좋지 않은 이미지가 떠…

  • 내 인생의 느후스단

    모세가 죽은 지 몇백 년이 지난 후, 이스라엘에게 한 가지 유산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놋뱀이었습니다. 광야에서 불뱀에 물린 사람들이 장대 위에 달린 놋…

  • 꺼내써야 산다

    제사장 아히멜렉은 발칙하게도 하나님의 성막에 진설된 빵과 골리앗의 칼을 다윗에게 꺼내줍니다 어떻게 보면 발칙하고 거룩하지 않은 것만 같은 그(아히멜렉)의 행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