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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택 목사와 함께

이헌택 목사
  •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1월 1일 첫날 똑같은 아침 똑같은 기상의 패턴인데 묘하게 다른 마음이 들어옵니다. 송구 영신 예배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을 첫 새…

  • 묵혀두지 않는 삶

    사랑도 타이밍이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입니다. 남녀관계에서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사귀고 사랑하는 관계로 나아가는 것도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어렵다 모든 일에는…

  • 그랜드캐년에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통로 큰 두가지 성경과 자연입니다. 자연의 장엄함을 볼때 우리는 배후에 있는 절대적 존재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 일행은 라…

  • 뉴욕에서 쓰는 편지

    교회의 은혜로 저는 지금 미국 뉴욕에 와 있습니다. 함께 온 세 분이 주무시는 고요한 새벽 내일 열릴 청년예배를 생각하며 침대에서 일어나 노트북을 열어 조용히 타…

  • 확신의 삶

    가끔 교회에 처음 온 청년들과 중간에 믿음이 생겨서 잘 정착한 친구들이 저를 만나 그런 말을 해주곤 합니다. “친구의 삶 가운데 있는 행복함과 기쁨 마음 가운데…

  • 모이면 힘을 얻는 교회

    세례 입교식이 진행됩니다. 세례와 입교는 머리되신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되었음을 사람들 앞에서 고백하는 예식입니다. 교회 안에 들어간다는 것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