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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택 목사와 함께

이헌택 목사
  • 한 달음이 아니고 한 걸음씩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어느순간 나와 다른 그 친구를 비교합니다 비교속에 내가 가진 것이 작아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내 능력도 작아만 보입니다 점점 답답해집니다 다…

  • 보이는 만큼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 무엇을 쫓아야 할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그때에 우리에게 선명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둠 속…

  • 눈물의 그곳, 영광의 그곳

    요한복음 9장, 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

  •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인생

    히브리서 2장 14,15절에서 히브리서 기자는 말합니다.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

  • 천국은 어떤 곳일까?

    누가복음으로 전해진 유명한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에서 부자는 지옥불에 넣어져 고통 받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

  • 하고 싶은 것과 할수 있는 것.

    작성자: 이헌택목사 누가복음에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마지막 만찬을 하는 가운데,  베드로와 제자들이 언쟁을 벌이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4절) 하나님이신 당신이 죽으러 가는 그 놀랍고도 새로운 길 가운데 제자들이 다툰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눅 22:24) 누가 더 영향력 있는 자인지 누가 더 큰 사람인지 누가 더 발언권 있는지  쉽게 말해,  누가 제일 괜찮은 사람인가에 대한 언쟁이 난 것입니다 우리 주님 보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