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에서
부자는 지옥불에 넣어져 고통 받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누가복음 16:24)
얼마나 고통스러운 현장인지.
그의 말 한마디를 통해서
현장의 느낌이 우리 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면서
지옥의 뜨거움과 고통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려워 합니다
지옥은 고통스러운 곳이구나
그런데 저는 오히려
이 이야기에서 다른 부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거지 나사로가 있다는
그 천국의 특성입니다
성경은 기록합니다
그(나사로)는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 (누가복음 16:22)
그리고 부자는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있는 아브라함과 나사로를
보았다(누가복음 16:23)
여기서 지옥에 있는 이 사람의
특성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홀로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스스로를 높이고
말씀 앞에
스스로를 높였던 그는
죽어서도 혼자 있습니다
그리고 처절한 고통 속에 외칩니다
나를 살리소서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함께하는 곳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곳입니다
그의 품에 들려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가난해서 들어가는 어떤 곳이거나
부자라서 못 들어가는 어떤 곳이 아니라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자들이
그 함께함을 이어가는 곳입니다
스스로를 높이면
마지막에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이 높아진 나 홀로의 모습 뿐입니다.
그러나 이땅에서 주님을 부르면
그 가난한 심령(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마음)을 가지면
죽어서도 주님과 함께합니다
그 품에 들려 높여집니다.
그곳이 바로 천국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예수 믿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