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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여행

  • 너희만을 위한 축제

    작성자: 하성민 “부스럭 부스럭” 어둑한 새벽,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 부엌으로 갔습니다. 이번 국내전도 기간동안 주방을 책임지는 김남주 청년을 비롯한 주방팀 형제들이 분주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소리입니다. 부스스한 머리로 국내전도팀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사진 석상윤] 자매들 숙소가 분리되어 있는 탓에, 차량 운행을 위해 자매들 숙소로 갔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음에도 자매들이 먼저 준비를 마치고 밖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사역의 설레임이 저 멀리서도 느껴집니다. 저는 양양 국내전도에서…

    너희만을 위한 축제
  • 세대를 넘어

    작성자: 이헌택 이른 아침 삼삼오오 모인 청년들이 말씀을 나눕니다. 오늘 있을 거마리와 화일리 전도를 준비하는 모임입니다. 새벽 6시 40분부터 일어난 조리팀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청년들은 저마다의 기대속에서 주신 은혜들을 나눕니다. 어제 이미 오늘 있을 전도를 위해 선물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국내전도 교회용으로 제작된 전도지와, 내일 오전에 있을 마을잔치에 대한 안내지를 담았습니다. 또한 어른들이 좋아하실만한 파스와, 여러 생필품을 담았습니다. 오전에 모든 청년을 모아, 우리에게 주신 사명, 전도에 대해 나눴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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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완벽한 하루

    작성자: 이헌택 2025년 7월의 뜨거운 여름, 청년들과 함께하는 양양국내전도의 날이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답사를 다녀온 이후 본격적으로 준비된 이 여정 속에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54교구의 많은 청년이 현재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섬기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7/30-8/2일 간의 국내 전도 일정은 교회 어느 부서에도 섬기지 않는 청년들이 대부분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 주간에 수많은 주일학교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모인 스물 여섯명의 청년들은 각기 주일학교 팀과, 전도준비팀, 조리 팀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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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성경학교를 마치며

    작성자: 박순주 (2022년 7월 30일인 오늘 저는 국내전도 여름성경학교를 잘 마무리하고 그 동안 있었던 은혜를 나누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저는 이번 국내전도를 기대하며, 더 큰 은혜를 받기위해 더 큰 역할을 섬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주일학교 팀장을 자원하였습니다. 유치부를 오래 해왔으니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기획하며 진행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었습니다. “잘할 수 있을꺼야!”와 “잘할 수 있겠지?”를 연달아 되뇌이며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10명으로 모인 저희 팀은 가기 전까지 각자 맡은바를 준비하였으나, 당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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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태안 국내전도 마지막날 사진

    작성자: 이헌택목사  

    2022년 태안 국내전도 마지막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