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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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통한 교재 어떠세여…^^
작성자: 순복음 노원교회 청년 안녕하세요… 순복음 노원교회 청년대학선교회 축구팀 ‘아에토스’의 박인철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청년부 지체들간에 타 교회와의 연합과 교제를 위해 친선 축구시합을 했으면 합니다… 장소는 어디든지 좋습니다.. 대신 노원구 안에 있어야 하겠죠..–; 저희는 상계중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마다 연습을 하는데요… 주일날이나 토요일이나 시합을 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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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형에게~]
작성자: 유태식 샬롬! 항상 나를 편안하게 대해준 서희형에게 고맙단 말하고 싶네요 미천한 저를위해 글까지 써주시고… 도전이 되네요 형의 말에… 모범적인 군인… 기도하며 노력할께요 어디있든 하나님의 명령기다리고 순종할 준비 하고 있을께요 서희형! 밥한번 먹자는 약속 끝내 못지키고 가네요 하지만 이 아쉬움 접어두고 좋은날 다시 만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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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태식에게~]
작성자: 천서희 비록 공공장소에 있는 글귀지만… 태식이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태식이가 머문 자리~광염교회의 구석구석 또한 아름답습니다. 태식이가~ 군대를 간다고… 여기저기서 서운해 합니다…. 아마도… 태식이는 며칠 후면 지금의 사랑을 더 깊이 느낄꺼예요~ 여지까지~태식이가 광염교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섬기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만 주신~ 군인이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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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가 되길 바라며…
작성자: 하외진 민들레의 꿈이 바로 우리의 꿈이 되길 바래요..^^* 나 자신을 넘 하찮은 존재로 여기지 말고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 귀하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뤄 나가는 거에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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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식아 잘 다녀와~~~~
작성자: 김혜정 늘… 수고하는….태식아..! 늘 너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누나지만,,, 네가 군대를 간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글을 쓴다.. 교회안에서 비워질 너의 자리가 벌써부터 크게 느껴지는구나.. 짧은 기간이었지만,, 너의 섬김을 받을 수 있어서 참 감사했구… 너의 기대를 저버리는 누나로서… 항상 미안함을 느끼구…(뭐…. 그런거쥐..) 잘 다녀와.. 태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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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구나
작성자: 이석진 태식이가 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축복과 걱정을 해주는 모습이 보기가 너무 좋구나. 아마도 태식이가 청년들 안에서 많은 것들을 몸으로 보여 준 결과로 생각되고 주께서 주시는 위로와 축복이 우리 태식이에게 많이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태식아! 잘 다녀와라. 기도한 그대로 지금 있는 몸 그대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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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큰 아들 태식이 에게
작성자: 이석조 사랑하는 우리 큰 아들 태식아!! 어제 엄마가 큰아들 군대 보내는 기분이 들지 않냐고 하시더구나 늘 토요일 밤이면 충성 하면서 들어 오는 너의 모습을 당분간 못 보게 되었구나 밥 먹을때면 늘 구박 했던 것 미안 하다 난 군대에서도 젓가락 사용하는줄 알고 정말 큰일이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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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식군…이제 군인되다..
작성자: 김건일 태식이 형을 알게 된지…음…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몇 년 된거 같습니다. 지난 일이니 솔직히 고백할까요. 첨엔 뭐 이런 사람이 있나 했었습니다. 청년부에서 첨에는(“첨”이란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의 따를 당했었지요.ㅋㅋㅋ 아마도 태식이 형은 기억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그 때 제가 옆에서 많이 도와 주었답니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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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식형 잘 갔다와
작성자: 이호빈 방금 태식이 형이랑 통화했는데.. 목소리가 밝아서 넘 듣기 좋았습니다— 유군. 97년 겨울.. 중고등부 수련회때 처음 교회에 왔던 나에게, 조장으로서 이것저것 챙겨줬던 거 고마워. 그때 형은 대학에 갓 들어간 신입생이었는데.. 어느새 졸업을 하고 이제 군대 간다니 참 아쉽다. 한번 크게 싸울뻔도 하고..(미안혀..) 하여튼 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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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아!!
작성자: 조용택 아까보니까 니 무슨일있는거 같은데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해주고 은희누나가 문자 보길래 나두 보니까 넌 보면 안돼!! 피~~ 삐짐이다,,,!! 실망이야 전!!희!!선!! 여기까진 장난이구 어쨋든 뭔일인지 몰라두 니 걱정하는얼굴 안봤으면 해…. 즐겁게 방긋방긋웃는 그런 희선이 모습이 너무 보기좋단 말이야~~ 그럼 잘자구 만약에 내가 도와줄수 있는 일이면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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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택아~ 고마워…–;;;
작성자: 전희선♡ 어제 내가 너무 경황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 미안미안.. 근데 이렇게 글까지 올려주다니 나 정말 감동했다,, 야~~^^* 넌 정말 좋은애야…흐흐흐.. 어제 일,,잘 해결됐어,,너가 걱정해줘서 그랬나봐,, 고마워요 용택씨!!…^^;; 나중에 기회되면,,,그리구 너가 궁금하다면 말해줄께…헤헤.. 정말 고맙구 내일부턴 우리 워십연습 같이 하겠네..?? 나두 잘은 못하지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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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백수탈출~~!!!^^*
작성자: 전희선♡ 방금 너무나 기쁜일이 생겼어요^^ 이 일 역시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 생각하니 더 감사합니다.. 학교 아는언니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아르바이트 해볼생각 없냐구요,, 자리도 너무 좋고 (명품매장이래요^^) 시급도 ..^^* 그래서 사장님하고 통화나 한번 해보자고 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교회에 다니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엔 다 빼주신다고 하고 7월에 대만 다녀오는 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