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수고하는….태식아..!
늘 너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누나지만,,,
네가 군대를 간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글을 쓴다..
교회안에서 비워질 너의 자리가 벌써부터 크게 느껴지는구나..
짧은 기간이었지만,, 너의 섬김을 받을 수 있어서 참 감사했구…
너의 기대를 저버리는 누나로서… 항상 미안함을 느끼구…(뭐…. 그런거쥐..)
잘 다녀와..
태식이라면 군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님의 향기를 여기저기에 퍼뜨릴꺼야..
난 그렇게 생각해…
주님안에서 늘 승리하는 삶을 살구,,,
건강한 모습으로 101일후에 보자…(100일휴가때 교회에 오겠쥐?!)
기도를 잘 하지 않는 ‘나’지만….너의 건강과 승리를 기도할께..
정말루 고마운 태식아…..Fighting.!!(혜정이의 느끼버젼으루…^^;)
늘 너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누나지만,,,
네가 군대를 간다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글을 쓴다..
교회안에서 비워질 너의 자리가 벌써부터 크게 느껴지는구나..
짧은 기간이었지만,, 너의 섬김을 받을 수 있어서 참 감사했구…
너의 기대를 저버리는 누나로서… 항상 미안함을 느끼구…(뭐…. 그런거쥐..)
잘 다녀와..
태식이라면 군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님의 향기를 여기저기에 퍼뜨릴꺼야..
난 그렇게 생각해…
주님안에서 늘 승리하는 삶을 살구,,,
건강한 모습으로 101일후에 보자…(100일휴가때 교회에 오겠쥐?!)
기도를 잘 하지 않는 ‘나’지만….너의 건강과 승리를 기도할께..
정말루 고마운 태식아…..Fighting.!!(혜정이의 느끼버젼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