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공공장소에 있는 글귀지만…
태식이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식이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태식이가
머문 자리~광염교회의 구석구석 또한 아름답습니다.
태식이가~ 군대를 간다고… 여기저기서 서운해 합니다….
아마도… 태식이는 며칠 후면 지금의 사랑을 더 깊이 느낄꺼예요~
여지까지~태식이가 광염교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섬기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만 주신~
군인이 되기 위해 발길을 옮깁니다.
태식이의 새로운 환경과 경험을 위해서 같이 기도합니다.
중고등학생 때의 놀러가는 극기훈련이 아니라…
군대를 가는 것이기에… 염려도 되지만,
지금처럼 잘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청년2부에서도 앞으로 태식이의 뒤를 이을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되는 군인이 되길 바랍니다.
소중한 2년 2개월동안…
그리스도의 군사라는 비유를 하는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진정한 군인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많은 이들에게 몸소 보여주는 태식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태식아~
건강하게 다녀오고…
아마도 네가 갔다오면… 너의 제자들(중고등부)이 군대갈 나이들 되겠다^^
훈련병 유태식^^이 예비역 육군병장~유태식으로 불리는 날을 기다리며… 유태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