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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요새에는….

    작성자: 조용택 요세엔 제 주위에 있는 저의 친구들이 많이 힘들다고 그래서 저두 기분이 좀 그러네요..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다들 많이 지쳐하네요.. 그런 사람들 보면서 내가 해줄수 있는게 별루 없다는것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헤헤헤 모두들 제자리로 돌아오겠죠???? 우리 모두 힘냅시다!! 으ㅆㅑ으ㅆㅑ !!!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작성자: 하외진      수업이 휴강되어 여유를 가지고 글을 올려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나는, 우린 늘 하나님 곁에서… 성령의 시냇가에서… 푸르는 나무같이 살아가기늘… 그렇게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귀한 하루 되세요~~~

  • 대만 찌롱에서 온 편지

    작성자: 이석진   대만선교를 갈 곳 중 하나인 基隆이라는 도시의 교회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아래에 있는 내용은 그 기획서입니다. 교회에서 직접 짜서 보내왔습니다. 철저한 준비와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합니다. 그 곳에서는 10일 화요일에는 노인 양로원에서 200명을 대상으로 전도집회를 생각하고 있고…

  • 대만선교 찌롱팀과 타이페이 교회 선교팀 구성

    작성자: 이윤정 대만선교를 위한 팀 구성이 결정되었습니다. 함께 대만을 선교할 하나님의 군사들입니다. 1. 찌롱팀 (지도) 이석진전도사님, 최주희전도사님 (찬양팀) 김건일, 이은희, 오희숙, 최우용, 장한별, 이호빈, 성 훈, 지경구 (워십팀) 김건일, 김건호, 김지석, 조용택, 이은희, 주은혜, 권정은, 이민숙 (무언극팀) 송영학, 엄세준, 이경민, 강은애, 유정아, 오희숙 (어린이팀) 이정운,…

  • 대만선교방을 둘러보고..

    작성자: 주은혜 대만선교가 이제 한달 하고도.. 몇일이 남았네요~~` 어제 수요예배후에 기도회를 가졌었는데..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대만선교를 위해 기도는 해야겠는데 어떤 기도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그래서 항상 똑같은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해왔었는데… 기도회를 너무나도 잘 이끄시는 이윤정 전도사님 덕에~ 아~! 맞어.. 그래~! 하면서 많은 것을 놓고…

  • 축구……. 다들 보세여………….

    작성자: 이상남   아시다시피 순복음 교회에서 축구시합 하자구 한건 다 아시겠죠???   다들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청년부 에 시합을 걸었지만  저의 중고등부 도 같이 하고 싶어서…………….   할사람두 없잖아요……..ㅋㅋㅋㅋ 전 하구 싶은데………………… 거기 홈페이쥐 들어가 보니깐 장난이 아니던데…………. 데게 멋있게 만들었어요…………… 하구 싶은 분들은     다들 리플 달아주세여……… 특히 아침…

  • 이영자의 눈물을 보고…

    작성자: 천서희 집에 와서 잠깐 뉴스를 보았습니다. 항상 많은 사람에게 웃음을 주던… 이영자가 눈물을 흘리며 기자회견을 하더군요~ 형제인 저로서는 자매들의 살과의 전쟁(?)의 고통을 모르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한편으론, 이해가 되면서…       …하여간 안타까울 뿐이었습니다. 세상이 만들어 놓은 가치관을 따라 살다보면… 그만큼 힘이드나 봅니다. 그래서, 토요일이 더…

  • 광염의 자랑스런 아들! 태식이를 군선교사로 보내면서

    작성자: 김태환    태식이아! 참 자랑스럽구나. 늘 복음사역에 뜻을 두고 애쓰던 너의 모습이 새삼스럽게 떠오르는구나. 원자력병원에 와서 건일이와 함께 암 환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찬송을 부르던 그 때 그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는구나. 너의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며 이 시대의 선한 종으로 양육하시고자 군선교사로 보내시는것 같구나.     …

  • 오늘 입대합니다.

    작성자: 김건일 오늘 아침 8시쯤에 전화 벨이 울렸습니다. 태식이 형이 더군요. “나 이제 간다” 너무 편하게 자느라 오늘 입대인 걸 깜박 했다는 군요. 사실 저도 잊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나오려는 눈물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사실 오늘 함께 가기로 했었는데, 회사 사정때문에 그렇게 할 수…

  • 축구를 통한 교재 어떠세여…^^

    작성자: 순복음 노원교회 청년 안녕하세요… 순복음 노원교회 청년대학선교회 축구팀 ‘아에토스’의 박인철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청년부 지체들간에 타 교회와의 연합과 교제를 위해 친선 축구시합을 했으면 합니다… 장소는 어디든지 좋습니다.. 대신 노원구 안에 있어야 하겠죠..–; 저희는 상계중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마다 연습을 하는데요… 주일날이나 토요일이나 시합을 잡았으면 합니다……

  • [서희형에게~]

    작성자: 유태식 샬롬! 항상 나를 편안하게 대해준 서희형에게 고맙단 말하고 싶네요 미천한 저를위해 글까지 써주시고… 도전이 되네요 형의 말에… 모범적인 군인… 기도하며 노력할께요 어디있든 하나님의 명령기다리고 순종할 준비 하고 있을께요 서희형! 밥한번 먹자는 약속 끝내 못지키고 가네요 하지만 이 아쉬움 접어두고 좋은날 다시 만나기로 해요…

  •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태식에게~]

    작성자: 천서희 비록 공공장소에 있는 글귀지만… 태식이를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태식이가 머문 자리~광염교회의 구석구석 또한 아름답습니다. 태식이가~ 군대를 간다고… 여기저기서 서운해 합니다…. 아마도… 태식이는 며칠 후면 지금의 사랑을 더 깊이 느낄꺼예요~ 여지까지~태식이가 광염교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섬기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만 주신~ 군인이 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