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휴강되어 여유를 가지고 글을 올려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나는, 우린 늘 하나님 곁에서…
성령의 시냇가에서…
푸르는 나무같이 살아가기늘…
그렇게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귀한 하루 되세요~~~
수업이 휴강되어 여유를 가지고 글을 올려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나는, 우린 늘 하나님 곁에서…
성령의 시냇가에서…
푸르는 나무같이 살아가기늘…
그렇게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귀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