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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2026년 3월 14일 주보

    2026년 3월 14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3월 6일 주보

    2026년 3월 6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54교구 청년 구제팀_이제 2월 구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54교구 청년 구제팀_이제 2월 구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작성자: 송민석 사랑합니다. 행복한 청년 송민석입니다. 제가 속한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의 2월 구제 활동을 보고드립니다. 청년 구제팀은 팀 내 회의를 통해 청년들 각자의 마음을 나누고, 그 마음을 모아 구제 대상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성도님들이 드린 십일조로 구제 활동을 진행합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 2026년 2월 28일 주보

    2026년 2월 28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흔들림 없이 피는 꽃은 없다

    연휴 아침 시편의 한 말씀을 들어서 봅니다. 그리고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많은 계획들이 좌절되는 많은 청년들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봅니다. 다윗은…

  • 2026년 2월 21일 주보

    2026년 2월 21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2월 14일 주보

    2026년 2월 14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6년 2월 7일 주보

    26년 2월 7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친구는 오래간다

    많은 직장인들이 손에 꼽는 어려운 자리로 직장 상사와의 식사 자리를 꼽습니다. 식사할 때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신앙 그리고 운명론

    인샬라,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이슬람 국가에서 살다 온 한 선교사님이 분통을 터뜨리며 이야기합니다. 술을 마시고 자다가 계약 당일 늦은 무슬림 바이어에게 나중…

  • 말 그리고 믿음

    사람들은 말합니다. 내 믿음의 상태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정해진 점수와 보여지는 성취로 믿음을 측량할 수 있다면 덜 답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 권위 그리고 권위주의

    세상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사용하는 흔한 용례 가운데 하나가 “권위적이다”라는 말입니다. ‘권위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오래 생각할 것도 없이 좋지 않은 이미지가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