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광염게시판

  • 정상병 시나리오.

    작성자: 이병욱   사실 이게 16일 02시경인가 그 떄 통화를 했던 거라서, 때가 늦어버린 감이 있지만 나중에라도 의택이의 맘을 알길 바라며 씁니다.   이 : (전화받음)여보세요?   정 : 어- 이병장! 나야 정상병.   이 : 반갑다. 이시간에 어떻게 전화해?   정 : 응. 대대장이 회식나와가지고 따라나왔다가 잠깐 연락했어.   이…

  • 감사의 떡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건일 조금만 기다리시면 드럼산 기념으로 녹음한 곡이 나와요 드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할렐루야~~~랄라랄 라라라랄 하나님 감사의 떡을 먹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앗싸~~~~ 기분 캡입니다. ——->여기까진 감격해서… 지건형님 한테 드럼 산다는 전화를 받고, 정말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이 때, 처음 우리 교회에 드럼을 들여오던 날이 생각이 났어요. 참…힘들게…

  • 시험의 고단함 ….

    작성자: 최경호 어제 학교서 집에 오는  길에 신문을 봤습니다 시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더군요 어는 대학생이 쓴글인데 ‘대학생 평소실력으로 셤 보나는 말은 잊혀진지 오래……….. 셤기간만 되면 전부 초췌해진 모습으로 셤을 보고…………’ ^^ 꼭 저를 두고하는 말 같아서 이번에는 그래도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시간이 촉박하네요 그런데도 몸은…

  • 세상에서 젤 이쁜 내 친구..경희~!(아름인 그 담으로…ㅋㅋ)

    작성자: 주은혜 요녀석이 내 친구라는게 참 자랑스럽습니다.. 경희가.. 스티커사진 스캔한 것 좀 이뿌게 수정해달라구해서..수정하는데.. 아구.. 디따 못생겼더라구요~!그래서.. 회사루 전화해서~! 너 왜 이렇게 못생겼냐구 성형수술 좀 하라구 했더니.. 교회홈페이지가서 자기가 글올려놨으니깐.. 읽어보라구.. 나보구.. 넌 악마야~! 그러더군요~~ 욘석이 또 왜 그러나 싶어~! 후다닥 글을 봤지요~! 읽은 후~!…

  • 내 자신 학대하기(?)

    작성자: 박경희 [

  • 급구!!! 추워요…

    작성자: 이병욱   이번에 글을 올리게 된건 저의 남은 군생활을 무사하고 몸 건강히 마치는데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해서입니다.(부디~~)   이제 어느덧 수많은 피조물들의  살을 에이며 고통을 주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에 왔더니 역시 대한민국의 수도!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해서인지 따땃하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 전역이 그럴수는 없지요.   군부대도 그중…

  • 찬양자료실에 가보세요.

    작성자: 김건일 새 드럼사고 녹음했습니다. 들어보세요. 소리…정말 좋아요.

  • 사랑하는 청년 2부 공동체여..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최정규 지금은 출발하기 2시간전 .. 부모님에게 듬직함을 선사하기 위해 약해졌던 마음을 추스리고 강인한 인상을 팍! 쓰고 있습니다. 머리 깎으면 그냥 어리디 어릴줄 알았는데.. 꽤 인상이 깨끗하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형이 꼭  권투선수 같다고 그러더라구여.. 우선 저번주 토요일날 따뜻한 송별회를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저는 얼마나 그…

  • 이병장~

    작성자: 정의택 병욱형 나여~ 뭐하남??  나는 뭐하냐구?? 대대장 회식해서 잠깐 밖에 나왔어~지금은 16일 0시16분.. 허허~ 휴가는 잼있게 보내구 있나?? 지금 전화해서 스타 한번 뜨고 싶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네… 이 글을 보면 연락할수 있는 번호를 남겨~ 근데 1시간 밖에 시간이 없다!! 글구 난 12월 초나 중순쯤에 휴가…

  • 정규의 군입대 가는 길을 축복하며…

    작성자: 최옥조 늘 가까이 함께 있던 청년이 이제 얼마정도는 없을꺼라 생각하니 참 마음이 허전해지려 합니다… 항상 웃으며 주위의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형제입니다. 그 달란트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군에서도 함께 할 것을 깊이 믿습니다. 머리를 빡빡 밀고 군옷을 입은 정규를 상상하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귀여울 것 같네요~^^ 토요일날…

  • 정규를 봤습니다! 마지막으루..

    작성자: 이은희 오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울 청년부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규의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전화두 못해줬구, 얼굴두 마지막으로 못 봐서 아쉬운 마음에 정규글에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정규가 이 글을 볼까??  하면서 말입니다. 그 때, 갑자기 정규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건 바로 정규의 목소리였습니다! 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

  • 시라는건…

    작성자: 최경호 시라는건 분위기 있게 읽어야 맛인데 말이죠 게시판에 올려놓고 보니 참 멋이 없네요 그냥 막 소설 읽듯이 일게되니 헤헤 애구 졸려라 셤공부하다가 잠시 컴을 켰네요 지금이 새벽2시니깐 다들 자고 있을런지 경호는 4시쯤 잘려고요 헤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경호는 물러갑니당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