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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의 고단함 ….

작성자: 최경호

    어제 학교서 집에 오는  길에 신문을 봤습니다
    시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더군요 어는 대학생이 쓴글인데
    ‘대학생 평소실력으로 셤 보나는 말은 잊혀진지 오래………..
    셤기간만 되면 전부 초췌해진 모습으로 셤을 보고…………’
    ^^
    꼭 저를 두고하는 말 같아서 이번에는 그래도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시간이 촉박하네요 그런데도 몸은 왜이리 처지는지
    다들 셤 기간이라 좀 고단하겠죠
    경호는 2주동안 공부한다고 평균 수면시간이 하루 4시간이 되어버렸고 그래서 하루의 리듬이 이미 뒤밖인지 오래죠
    매일 새벽 4시 또는 5시에 자고 한 4시간 자고 일어나고
    애구구
    요즘 체력이 무척 달립니다
    ㅜㅜ
    암튼 셤 잘봐야하는데
    낼 셤이 무척중요하거든요 오늘은 아마도 잠 자기가 힘들듯 싶습니다
    다들 셤 잘 보시고
    경호처럼 고생하지 마세요

    ‘공대생의 최악의 비극’ 인 ‘역학’만 아니였다면 이번 셤이 널널했을텐데 ㅜㅜ
    암튼 비극입니다
    헤헤
    그래두 공부를 하기는 하네요 ^^
    그럼 이만 줄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