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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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Opus
작성자: 고희연 12월이네요… 교회에서 돌아오던 길에 겨울을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차가운 바람,,,냉정한 현실,,, 하지만 은혜로 사는 우리의 맘만은 따뜻하다는 생각에 참 감사했답니다… 전도사님의 말씀에 참 많이 은혜받았어요… 집에 올때 비디오 하나 빌려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난대요,,,여러번 봤거던요…^^”) 홀랜드 오퍼스라고,,, 고등학교 음악선생님 얘긴데요…그냥 따뜻한 영화랍니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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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독서모임]… QT(지혜)와 VISION(꿈)을 소망하며~
작성자: 천서희 http://duranomall.com/duranomall/book/Book_Detail.jsp?gC=101100065412/1일에 모인 독서모임 내용입니다. 참석자는 男 : 엄세준, 천서희, 김민철, 홍철진, 조용택 女 : 오초롱, 유정아, 정미정… 이렇게 8명이 모였습니다. 지난, 방학^^ 동안의 삶을 나누었구요~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대관심사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참고로, 시험 기간동안의 모임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다들~ 계속하자는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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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이 어빠 보세여~~!!
작성자: 김소영 범민이 어빠…~~~!! 어제 성경공부반에서.. 저만 성경을 안읽어 왔잖아여…. 그래서 반성하고… 이번주는 열심히 읽어서… 많은 얘기 할려구 하는데… 그 종이가 없어졌어여…. 한달 계획표여… 힝~~~!! 이번주 분량만 갈켜 주세여… 넹???? 이제부터 열쉼히 하겠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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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하루 ………
작성자: 최경호 오늘하루는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아침 9시 부터 알오티씨 훈련을 받고 그리고 시험을 보고 ㅜㅜ 알오티씨 훈련 첨에는 만만하게 봤는데 정말이지 장난이 아닙니다 군기 잡는다고 고래고래 고함치고 기합주고 허리를 곧게 편채 몇시간 앉아있고 지금도 허리가 욱신거립니다 애구구 어찌나 쫄았던지 첨에는 애구 내가 이걸 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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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7시 50분 학교 …
작성자: 최경호 오늘 아침도 역시 학군다 소집이 있어서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왔습니다 졸린 눈은 감실거리고 추운 날씨에 손은 얼어붙네요 왜이렇게 졸린건지 ㅜㅜ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이거 끝나면 동아리 얘들 연극연습시키고 그러고나면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ㅜㅜ 애구구 오늘 예배에 꼭 참석하고 싶은데 … 뒷풀이 갔다가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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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길지만 읽어주시면 고맙지 ^^)
작성자: 최경호 올해 한해도 이제 슬슬 끝이 오네요 저 같은경우는 이제 12월이 되면 시험보고 그리고 나면 알오티씨 훈련2주다녀오고 그러고 나면 12월은 없네요 25일 성타절도 28일 제 생일도 군부대에서 보내게 되니 말이죠 헤헤 올해 한해는 정말다사다난했던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얻은 것도 많고 잃은것도 많은 그렇지만 질적으로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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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집들이… 로 인해서 생기는 고민~
작성자: 천서희 톨날만 되면… 즐거운 시간이 기다립니다. 지난 주 톨욜에는… 합창단 정기연주회 였습니다. 졸업반이라~ 마지막 연주회여서 꼭 서고싶었는데… 이번주 토욜에는… 또, 참 좋은 시간들이 많네요~ 결혼한 친구들~ 두 명이 [집들이]를 한답니다. 한명은 합창단 동기고, 한명은 사랑의 교회 동기고, 두 사람 다 여자들이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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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 오는날에…
작성자: 하외진 화요일이였던가요? 아침에 기숙사 커텐을 열었더니… 새벽에 조금씩 내린 눈이 쌓여서 온 학교가 하얗게 변해있더라구요. 전 같으면 좋아했을텐데… 눈을 본 첫 마음은 많이 아팠습니다. 내년이 벌써 졸업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아님 한 해를 보내며 아쉬움과 후회가 더 커서인지… 우리 청년들은 첫 눈을 보면서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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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기전 플래쉬 말인데…
작성자: 엄세준 왜… 다른 화면으로 안 넘어가는거야??? 한참 기다렸는데도… 화면만 지직 거리고…. 이상하군…. 쭈네야… 어떻게 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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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모야!!!! 기대하지 마!!! ^^
작성자: 최경호 애구구 요즘들어서 전철에서 보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건지 ^^ 3일전에는 고등학교 동창 2일전에는 범민이 형 어제는 학교 친구 요즘들어 사람들이 내곁을 무지 많이 스쳐가네 ^^ 헤헤 암튼 경호머리 넘 기대마쇼 엄청 웃기니깐 ^^ 내가 생각해도 이건 중삐리 머리야 아니 더 짧어 아침에는 머리시려워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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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봤다…
작성자: 엄세준 대학을 다니면서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시험이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하여튼 오늘 첫 시험을 봤습니다…. 이제 다음주와 다다음주에 걸쳐서 기말고사를 보고나면…. 아마도 거의 인생에서 마지막 보는 학교 시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참… 이루 말할수 없는 감정이…. 비까지 오고…. 잠도 못자서 졸리니까…. 드는군요…. 헉~~~ 황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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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못 들어왔네요.
작성자: 이석진 학교에서 전도. 넷이 계속 연결이 안됐어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물어봤더니 다른데서는 잘 된다고 하네. 학교에서만 안되는 경우도 있는 건지…. 참 이상하다. 그래서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나를 사랑하는 고백”도 있어서 무척 좋고 화사한 색깔의 소영이 편도 무척 좋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