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네요…
교회에서 돌아오던 길에 겨울을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차가운 바람,,,냉정한 현실,,,
하지만 은혜로 사는 우리의 맘만은 따뜻하다는 생각에 참 감사했답니다…
교회에서 돌아오던 길에 겨울을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차가운 바람,,,냉정한 현실,,,
하지만 은혜로 사는 우리의 맘만은 따뜻하다는 생각에 참 감사했답니다…
전도사님의 말씀에 참 많이 은혜받았어요…
집에 올때 비디오 하나 빌려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난대요,,,여러번 봤거던요…^^”)
홀랜드 오퍼스라고,,,
고등학교 음악선생님 얘긴데요…그냥 따뜻한 영화랍니다…
영화 중 마지막 제자의 대사가 있어요…
“우리는 선생님의 음표들이자 쉼표라구요…” (맞나??? 호홍~)
전도사님 설교 말씀들으면서 그 대사가 생각나더라구요…
“우리는 하나님의 음표이자 쉼표라구요,,,때로는 샾이 되기도 하구 플랫이 되기도 하겠죠?”
그렇게 써진 오케스트라가 지휘자에 의해 멋진 화음을 내듯이 우리도 하나님이 지휘하시는 지휘 아래 하나님의 멋진 세상이 만들어질꺼에요,그죠?
그렇게 쓰임 받을 우리가 된다니 감사 감사할 따름입니다…
헤,,,^^; 혼자 감동 받아서 훌쩍거리다 글 올리네요…
시간 날때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