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는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아침 9시 부터 알오티씨 훈련을 받고 그리고 시험을 보고
ㅜㅜ
알오티씨 훈련 첨에는 만만하게 봤는데
정말이지 장난이 아닙니다
군기 잡는다고 고래고래 고함치고 기합주고 허리를 곧게 편채 몇시간 앉아있고
지금도 허리가 욱신거립니다
애구구
어찌나 쫄았던지 첨에는 애구 내가 이걸 왜했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러나 한켠에서는 이런 상황을 즐기기만 한다면 1년만 고생하면 4학년때는 편하게 생활할수 있으니깐
그저 그리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도 되네요
이제 알오티씨 서류를 쓰고 자야합니다
셤기간인데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네요
오늘 수업도 못들었는데 …. ^^
헤헤
머리는 빡빡에 완전히 4학년과 중위에게 쫄아버린 경호… ^^
이제 동계훈련받고 나면 앞이 캄캄할 것 같네요
어째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제가 여지껏 편하게만 살아서 그런가요?
군대라는 집단에 대해서도 조금 알것 같고
헤헤
암튼 옆에서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이만 줄일께요
사랑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