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이였던가요? 아침에 기숙사 커텐을 열었더니…
새벽에 조금씩 내린 눈이 쌓여서 온 학교가 하얗게 변해있더라구요.
전 같으면 좋아했을텐데… 눈을 본 첫 마음은 많이 아팠습니다.
내년이 벌써 졸업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아님 한 해를 보내며 아쉬움과 후회가 더 커서인지…
우리 청년들은 첫 눈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졌음 좋겠습니다*^^*
새벽에 조금씩 내린 눈이 쌓여서 온 학교가 하얗게 변해있더라구요.
전 같으면 좋아했을텐데… 눈을 본 첫 마음은 많이 아팠습니다.
내년이 벌써 졸업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아님 한 해를 보내며 아쉬움과 후회가 더 커서인지…
우리 청년들은 첫 눈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졌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