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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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것
작성자: 이석진 롬1:1-7까지의 말씀으로 오늘 하루를 엽니다. 6절에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 사람들 중에 바로 우리가 있음을 성경이 분명히 말씀하시네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고 의뢰한 사람들 중에 제가 같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본래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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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칭찬은 계속 되어야한다(전도사님편)
작성자: 정종철 전도사님 칭찬을 빼먹으면 안되죵..^^ 전도사님 건너뛰시고 김태환 집사님을 넘어가는게 어디있어여..^^ 전도사님 요새 몸이 안좋아서 약마니 드시고 계신거 알면서도 솔직히 기도를 제대로 드리질못했어여..죄송합니다.. 전도사님 저 걱정하시느거 알지만 저 괜찮습니다..몸관리를 먼저하시고 몸이 나으시고 다들 사람들 걱정을 해도 머..늦지 않을꺼에여..ㅡㅡ;; 빨리 낳으시고 항상 건강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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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강릉국군병원에 있는 태식이한테 다녀왔습니다. 경화, 은희, 건일, 건호, 희준, 옥조 그리고 조범민 전도사와 제가 다녀왔습니다. 태식이는 무척 건강해 보입니다. 병원내에 있는 교회에서 기도와 찬양으로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면회소에서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부대내에서 못 먹을 것 같은 음식들을 먹었습니다. (치킨, 피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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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라네………….ㅡ,.ㅡ;
작성자: 양승모 이제부터 여기에 글을 올려야 하네요………..ㅡ,.ㅡ; 이것도 다 세월이 간다는 증거인가……… 그럼 토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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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칭찬은 계속되어야 한다 (6)
작성자: 이석진 2002년이 시작됐네요. 제게 한 가지 큰 변화라고 하면 김태환 집사님께서 청년2부에서 떠나신다는 사실이네요. 오늘의 계속되는 칭찬은 김태환 집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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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와 함께 하는 점심식사
작성자: 이석진 바울이가 내일 입대를 합니다. 지금 비젼하우스에서 만났습니다. 당분간 군대밥만 먹을 바울이에게 맛있는 걸 사주고 싶어서요. 떠나는 바울이를 보고 싶다고 용택이하고 민철이가 이리로 온다고 하네요. 혹시 식사가 끝나기 전에 이 글을 보고 제게 전화하는 사람도 맛있는 걸 함께 할 수도 있겠네요. 바울이 만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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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입니다.
작성자: 허바울 오늘 전도사님과 그리고 형 누나들과 맛나는 점심과 재미난 영화 봤어요 끝까지 챙겨주시는 우리 전도사님과 우리 광염식구들… 넘 감사해요. 제가 광염교회에 와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저의 초심과 많은 점이 비슷하고요.. 정말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금 알게 되었어요. 재미난 대만 선교 나에게 선교라는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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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마지막날 해야 할 일
작성자: 이석진 오늘 아침 QT를 고린도후서 13장을 하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고린도에 쓰는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부탁하는 말입니다.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기뻐하고, 온전케 되기를 힘쓰며, 위로를 받고 한 마음을 품고 평안하라는 말씀으로 한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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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칭찬은 계속되어야 한다 (5)
작성자: 김태환 늘 묵묵히 맡겨진 일을 소리없이 감당하는 너는 이 시대의 한나같아. 이 시대를 이끌 선지자 Samuel 을 양육할 현숙한 여인으로 영원히 기억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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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칭찬은 계속되어야 한다 (5)
작성자: 이석진 자매 중에 마지막으로 앉아 있었지요? 이한나입니다. 많은 축복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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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칭찬은 계속되어야 한다 (3)
작성자: 김태환 은혜로 세상을 뒤덮을 주 은 혜!!! 광염의 보배이십니다. 보기만해도 은혜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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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말이 길어질것 같아서…^^:)
작성자: 박경희 얘두 내 친구예여^^; 그냥 감사합니다. 은혜랑 아름이를 만난거, 둘도 없는 (둘이구나..- -;) 친구들을 만난거……. 어떻게 하다보니(?) 은혜 칭찬하기에는 별 내용을 못적었는데 여기다 다 해야지~ 아름인…… 착하답니다. 예전엔 더 착했는데 우리(?)만나서 쬐끔 아주 쬐끔~ 삐리리리리리~ ㅋㅋㅋ (욕이야 칭찬이야?) 친구! 요즘 힘들어하는거 보인다. 경희두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