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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칭찬은 계속되어야 한다 (6)

작성자: 이석진

      2002년이 시작됐네요. 제게 한 가지 큰 변화라고 하면 김태환 집사님께서 청년2부에서 떠나신다는 사실이네요.

      오늘의 계속되는 칭찬은 김태환 집사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