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QT를 고린도후서 13장을 하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고린도에 쓰는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부탁하는 말입니다.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기뻐하고, 온전케 되기를 힘쓰며, 위로를 받고 한 마음을 품고 평안하라는 말씀으로 한 성경을 마무리 합니다.
오늘은 200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을 따르며 기뻐하고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고 마음을 같이하는 그리고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송구영신 예배 때 만나는 청년들마다 위로해 주고 기쁨을 주며 마음을 같이하고 있는 동역자들이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내 눈에 띄는 사람은 많은 기쁨과 위로와 평안이 있는 하루일 것 같습니다. “내 근처로 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