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1-7까지의 말씀으로 오늘 하루를 엽니다.
6절에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 사람들 중에 바로 우리가 있음을 성경이 분명히 말씀하시네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고 의뢰한 사람들 중에 제가 같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본래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자로 스스로 나설 수 없는 타락한 인간입니다. 저 역시 분명히 그런 자임을 제 스스소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본성이 어떤 사람인가는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하나님을 믿고 의뢰하는 자로 변화시켜 주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하십니다. 제 소속은 너무 명백합니다.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이성 교제 할 때 가장 듣고 싶은 남자들의 속성 중 하나가 “나는 네 것”이라는 소리일겁니다. 이 소리 듣고 싶어서 안달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오늘 태식이 만나러 가는데 이 사실로 인해 함께 기뻐하며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