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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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꼭 읽을것^^
작성자: 이경민 용택아! 이 글을 읽으면서 참 마음에 전율이 온다야~ 그래 바로 이런것이 친구지… 우리 6기가 지금보다더 이런 모습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 내가 아는 지금의 6기들… 너무너무 좋아! 용택이.. 울 은혜랑 희선이.. 우철이.. 아름이.. 경희.. 미성이.. 미정이.. 미리.. 아~ 지금 생각 나는 사람들은 이렇군..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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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네 펀 번호 잠시 변경~
작성자: 주은혜 쭈네의 너무 좋은 핸펀이 공중에서 낙하하는 바람에~!!! 전원이 켜지지 않아서~~~ ㅠ.ㅠ 이제 그만 하나 사라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 이제까지 치료비가 얼만데???? 으~~~~ 또 한번 병원(서비스센타)에 함 맡겨 볼랍니당~~~ 정들은 나의 핸펀~! 그래서 잠시동안만 엄마의 핸폰을 빼앗았답니당. 019-307-3799 ~~ 급하신분들만.. 연락하시구!~~ 전화 안받는 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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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데로 가았나, 어데로…
작성자: 이석진 요즘 8기들이 홈페이지에서 전혀 보이지가 않네…. 어디로 갔나? 졸업했다고 딴데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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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맞이 윷놀이~~!
작성자: 최정훈 안녕하세요… 잘들 지내시죠?? 낼 예배 후 2부순서로 윷놀이를 하려합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함께 즐겁게 윷놀이를 합시다~! ^o^ 그럼 평안하시고…낼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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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패치관련 사항입니다.★★★
작성자: 홈지기 홈페이지 패치에 들어갑니다. 패치가 머냐면요… 좀 더 안정적인 홈으로 바꾼다는 뜻이에요. 파일들을 수정하는 과정이라.. 다소 바뀌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바뀌는 부분들은 최대한 빨리 복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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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연휴 마지막날… ^^
작성자: 엄세준 참…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낸거 같아… 아침부터 사람들을 만나서 영화도 보고… (특별히 기대를 하고 본 영화가 아니라서 더더욱…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거 같아… ^^) 그리고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예배도 드리고…. 목사님 찾아뵙고… 새배도 하고…. 전도사님께도 새배 드리고…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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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4명~!! 윷~ 있으신분?????
작성자: 주은혜 이번주.. 청년예배 2부 순서는 설날 대 맞이~! 윷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윷이 4개가 필요한거덩요~! 윷 있으신분들… 그날 가져오실수 있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여~~~~ 선착순 4명만 받습니당~!! —이번주에 꼭 많이 많이 오셔요~~~ 상품도 있구요~!! 게임도 무쟈게 잼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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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획은 미리미리
작성자: 이석진 이번에 목사님 댁에 세배를 가서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세배 드리면서 축제처럼 세배 드린 것도 처음인것 같고… 그래서 내년 계획을 미리 세웠습니다. 내년에 설 마지막날은 전부 오전에 목사님 댁에서 세배드리고 영화를 보러 가는거야. 단, 청년부 부장 집사님, 장로님 댁 등등에서 세배를 다 드린 후….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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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 울던 날
작성자: 이석진 캄보디아에서 지난 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잠을 잔 후에 청년부 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양 시간에 찬양을 하는 동안 참 오랫동안 흐느껴 울었습니다. 찬양하며 감동한 부분도 있었지만 찬양을 하면서 캄보디아의 땅들이 스쳐지나갔기 때문입니다. 한 7년 전 쯤 인도네시아를 간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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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있다>청년부 세배하러 간 날*^^*
작성자: 김성희 p.s.[자유 게시판에 글 처음 올리는거라, 잘 올라갈지 모르겠네..영한이에게 도움일 받긴 했는데, 잘 해야할 텐데..^^ 그럼,시~작!!] +++++++++++++++++++++++++++++++++++++++++++++++++++++++++++++++++++++++++ <1> 솔직히 청년부 활동은 처음 해 보는거라.. 물론, 학부생 시절-1,2학년-에 해 보긴 했지만, 광염교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였기에..^^-조금 엄숙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내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나이든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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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송영한 아.. 이제서야 집에 들어와 씻고, 로그인 해서 글 올리는군요.^^ 이번 연휴는 개인적으로 참 보람찼습니다. 11일의 사랑의 과일나누기, 설날에는 친척집에서 세배 드리고.. 마지막 날이었던 오늘은 영화보고 교제 나누고, 수요예배 후엔 목사님댁에서 세배드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영화는 <2009 로스트 메모리즈>를 봤구요, – 개인적으로 그다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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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야 할 일상의 깨닭음
작성자: 유정아 사랑해야 할 일상의 깨달음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 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