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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꼭 읽을것^^

작성자: 이경민

    용택아!

    이 글을 읽으면서 참 마음에 전율이 온다야~

    그래 바로 이런것이 친구지…

    우리 6기가 지금보다더 이런 모습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

    내가 아는 지금의 6기들… 너무너무 좋아!

    용택이..

    울 은혜랑 희선이.. 우철이.. 아름이.. 경희.. 미성이.. 미정이.. 미리.. 아~ 지금 생각 나는 사람들은

    이렇군.. 물론 이 밖에도 많은 친구들이 있어.. 내가 이름을 몰라서 그렇지.

    기억못한다구. 섭섭해 하지 말구!

    내가 본 6기 친구들은 30가지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친구들이었던거 같다..

    용택이 너도 그렇고..

    겉으로 보기에는 딱딱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실상은 너무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자너^^

    용택아

    우리 30개의 항들이 있지만..

    이 이상으로 친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

    용택이뿐만이 아니라.. 6기 모두다 그랬으면 좋겠어..

    힘들때, 다른 사람이 생각 나는게 아니라..

    6기들이 생각날 정도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수 있는 6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같이 이렇게 만들어 보자!

    지금보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

    6기 화이팅~~~!
    >첫번째,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두번째, 고쳐야 할점은 충고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세번째, 서로 이해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네번째,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다섯번째,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여섯번째,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여덟번째,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아홉번째, 다른 이와 그가 가까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번째,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한번째, 더이상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두번째, 한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세번째, 떨어져 있을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다섯번째, 한밤중에 무작정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여섯번째, 아픔을 반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일곱번째, 기쁨을 두배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여덟번째, 이유없이 눈물을 머금게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열아홉번째, 싸우면 둘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무번째, 때론 내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일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한번째,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두번째, 기쁜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세번째, 둘이서 아무말 없이 카페에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네번째, 마음이 쓸쓸할 때 같이 여행을 가고 싶은 친구가 친구입니다.
    >
    >
    >스물다섯번째,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여섯번째, 상대방에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일곱번째, 서로를 위해 주고 의지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여덟번째, 믿음으로 쌓여 이뤄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
    >
    >스물아홉번째, 친구란, 친구로서, 친구답게, 친구처럼 대하는 친구가 친구입니다.
    >
    >
    >서른번째, 지금 말없이 이것을 읽고 있는 당신이 바로 나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