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낸거 같아… 아침부터 사람들을 만나서 영화도 보고…
(특별히 기대를 하고 본 영화가 아니라서 더더욱…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거 같아… ^^)
그리고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예배도 드리고…. 목사님 찾아뵙고… 새배도 하고….
전도사님께도 새배 드리고…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같이 이야기 하고…
기도도 받고…. 좋은 말씀들도 듣고…. 웅…. 정말 행복한 하루 아닐까?? ^^
(특별히 기대를 하고 본 영화가 아니라서 더더욱… 생각보다 재미있게 본거 같아… ^^)
그리고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예배도 드리고…. 목사님 찾아뵙고… 새배도 하고….
전도사님께도 새배 드리고…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같이 이야기 하고…
기도도 받고…. 좋은 말씀들도 듣고…. 웅…. 정말 행복한 하루 아닐까?? ^^
영한, 창식, 종철, 옥조, 희숙, 정아, 경민….. 거기에 나까지….
뭐… 중간중간…. 삼촌, 형부, 큰아버지… 이런 말들도 듣고… ^^ 오호라….
하지만… 그래도 참… 즐거웠어… 재미있었구… ^^
모든 사람을 먹지도 않아도 배부르게 만든 창식…..
영화보면서 무척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보였던 정아…..
모든 사람들을 잘 이끌어준 영한, 그리고 무언극팀의 연락을 담당했던… 희숙…
영화표를 끊는거 부터… 모든 세세한 것들 꼼꼼하게 챙겨준… 대모 옥조
웅…. 피곤하고 힘든 몸을 이끌고…. 엄마(?)를 잘 챙긴 착한 아들 종철…..
그리고…. 우리의 귀염둥이…. 빨간 딸기 경민… ^^
다들 오늘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낸거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구…..
그리구… 비록 나중에 오긴 했지만… 은애두… 간만에 이렇게 무언극 팀이 많이 모일수 있어서 좋았구…
그리구… 또… 나중에 목사님댁에 새배 하러 갔던 사람들….
그 사람들도…. 오늘 같이 그렇게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참 감사했어…
많이들 피곤할텐데… 잠들 잘자구… ^^
좋은 하루 잘 마무리하고… 또 내일 부터도 보람있는 한주들을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