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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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캄보디아!
작성자: 이석진 캄보디아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오른쪽 메뉴판에 보면 Mission란이 있습니다. 이 곳을 누르면 우리가 나갔던 1,2차 대만선교와 더불어 캄보디아 선교방의 게시판이 나옵니다. 이 곳은 1,2부와 함께 전교인이 사용하는 방입니다. 모든 캄보디아 선교와 관련된 내용은 이 곳에 게시됩니다. 기도와 함께 이 방을 뜨겁게 달굽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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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솜씨:..:+
작성자: 최정훈 참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또한 여러분들을 향한 계획하심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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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은 만큼…
작성자: 이경민 오늘 정삼지 목사님께서 하시는 설교를 듣고는 엄청 은혜받았습니다. 용서라는 주제로 하셨지요^^ 그리고 마태복음의 천국의 비유를 본문으로 하셨구요.. 어떤 사람이 빚을 졌지요.. 엄청많이요! 그런데 그 사람은 그돈을 갚을 능력이 없었지요! 그것을 돈을 빌려준 사람이 알고는 용서해 주었지요! 성경에 나온 달란트를 현제 돈으로 계산하니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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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 ^^*
작성자: 최정훈 개구리가 그동안의 잠을 깨고 일어나 밖으로 나오고 아이들은 그것을 맛있게 잡아먹는다.. 곰은 그동안의 영양을 보충하려고 사람까지 잡아먹는 계절… 봄처녀가 맛있는 봄나물 무침을 하러 나물캐러 갔다가 목동에게 손목을 잡히고 부끄러워 살짝쿵 웃늘 계절..*^^* 그것이 봄이다! 개구리, 곰, 사람까지도 봄이 오면 뭐가 그렇게 좋은지…. “봄!봄!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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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T.T
작성자: 최정훈 하나님의 넓고 크신 사랑은 참으로 감당치 못할때가 있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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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이야.
작성자: 이석진 어제부터 개강 수련회가 진행 중이지. 와! 이번에는 박신용 전도사님, 성백철 전도사님하고 같이 수련회에 참여하니까 서울광염교회 전도사들이 많아진 것 같은 뿌득한 느낌까지 있어서 무척 좋다.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이 이제 모두 다 개강할텐데 어제 저녁 집회 후에 이런 기도를 했어. “하나님! 학교가 개강을 하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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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의 시작…
작성자: 김건일 어제 6년동안 근무했던 회사에 사직원을 냈습니다. 드라마에서 볼때는 흰봉투에 사직서라고 쓰기만 하고 제출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더군요. 정말 복잡하고 여러부서를 돌아다니면서 확인서를 받고…. 모든 서류정리를 끝내고 회사를 나오는 기분이 참…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이제 정말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잘 선택한 길인지 아직도 두려움이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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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사랑의 이야기:..:+
작성자: 최정훈 ★모래와 사랑의공통점★ 한아이가 하얀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고있습니다 아이가 따스하고.하이얀 모래를 두손 가득히..움켜잡았습니다.. 이것이 사랑이랍니다 .♡ 손을 들어 올리자..모래가 손가락사이로..흘러내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이별이랍니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고 했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습니다.. 이것이 미련이랍니다….♣ 다행히도.손안에는 흘러내리지않고…..남아있는 모래가 있습니다…. 이건..그리움이랍니다..♡ 아이는 집에 가기위해..모래를 탁탁 털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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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방에 2002 캄보디아 선교 팀 구분과 팀장이 있습니다.
작성자: 이윤정 캄보디아 선교방 자주 들러주세요. 이제 내일부터 매일 새로운 발걸음이 기록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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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중국후기~!!!
작성자: 주은혜 먼저 보고를 하기에 앞서……. 5박6일동안 무사히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 하나님께 참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이 세상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라는 것을 확신할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갔다와서 쭉~!! 피곤해서.. 잠만 자다가….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글을 쓰네요~! 비행기를 타고 기차를 타고 또 차를 타고 (이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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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수정완료
작성자: 김건일 로그인 부분이 아직 완전하지 못합니다. 계속 수정중인데..이게 좀 어렵네요. 메인 페이지가 좀 불안하죠? 곧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자유게시판에서 로그인 해 주세요. ———————————————————– <font color=blue> 오늘 로그인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메인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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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슴다~
작성자: 엄진숙 어느 새 제자훈련두 끝이나구 졸업여행(?)두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졸업여행은 아마두 평생에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저희 1기 제자반은 내년에 수료 1주년 기념 여행을 중국으루 갈까하는 계획을….짜구 있습니다…^^;;;;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바라보는 북한의 모습들… 우리와 똑같은 그곳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바라볼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