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삼지 목사님께서 하시는 설교를 듣고는 엄청 은혜받았습니다.
용서라는 주제로 하셨지요^^
그리고 마태복음의 천국의 비유를 본문으로 하셨구요..
어떤 사람이 빚을 졌지요..
엄청많이요!
그런데 그 사람은 그돈을 갚을 능력이 없었지요!
그것을 돈을 빌려준 사람이 알고는 용서해 주었지요!
성경에 나온 달란트를 현제 돈으로 계산하니까 약 6조원이더군요~
헉…..
엄청나지요!
저는 지금 이 돈을 탕감받는 다면.. 얼마나 고마울지 모르겠어요!
세상의 사람들은 이런 물질을 탕감받고 하는 것으로 즉, 용서받는 것으로
감사하고 고마워하지요!
그런데 심지어 예수님이 그 피로 우리를 사신것은 어떻게 여기고 있나요?
우리는 저 6조원의 가치로는 비교도 될 수 없는 댓가를 치르고
용서를 받은 존재입니다.
바로 나…
그리고 바로 여러분이요!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 이런 큰 용서를 받은 만큼…
이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 주러 나갑니다.^^
장소 : 비젼하우스
시간 : 2시
대상 :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