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년동안 근무했던 회사에 사직원을 냈습니다.
드라마에서 볼때는 흰봉투에 사직서라고 쓰기만 하고 제출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더군요. 정말 복잡하고 여러부서를 돌아다니면서 확인서를 받고….
모든 서류정리를 끝내고 회사를 나오는 기분이 참…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이제 정말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잘 선택한 길인지 아직도 두려움이 있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고
1년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훨씬 많아진 만큼… 헛된 곳에 시간을 버리지 말고 학업에 열중해서 기필고 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회사에 취업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라 믿습니다.
여러분.. 기도 부탁드립니다.
드라마에서 볼때는 흰봉투에 사직서라고 쓰기만 하고 제출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더군요. 정말 복잡하고 여러부서를 돌아다니면서 확인서를 받고….
모든 서류정리를 끝내고 회사를 나오는 기분이 참…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이제 정말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잘 선택한 길인지 아직도 두려움이 있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고
1년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훨씬 많아진 만큼… 헛된 곳에 시간을 버리지 말고 학업에 열중해서 기필고 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회사에 취업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라 믿습니다.
여러분..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