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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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뜸하네요^^*
작성자: 최정훈 샬롬~! 요즘 글이 뜸하네요… 다들 바쁜 생활을 하고 계시나 봐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다들 데이트하랴…꽃구경하랴..바쁜가보군요…^^ 전 요즘 감기때문에…고생하고 있네요… 저번주 토욜날도 아파서…교회에서 일찍 나왔는뎅… 이번주엔 감기때문에 T.T 많이 고생하네요..^^ 하하..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갑자기 기도를 하다가..이런 성경말씀이 생각이 나서…글을 올려요..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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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역전을 기대하십니까?
작성자: 김건일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엄청난 도전과 기대를 주는 내용이라 함께 나누길 원해 올립니다. 읽어보세요. 책 사실 돈이 없으시면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빌려드리겠습니다. 인생의 역전을 기대하고 계시다면 한 번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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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기 영은이 생일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오늘은 우리 8기의 영은이 생일입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영은이는 권성대 목사님 따님이지요! 영은이를 아마 청년부 수련회를 가서 처음 알게 된거 같네요!! 저는 영은이와는 대화를 많이 하지 못하고..그런거 같네요!! 앞으로 시간을 갖으면 돼죠!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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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제 삶을 그려놓은 것 같아서..ㅠㅠ
작성자: 이경민 예전에 어느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하나님을 믿는 그런 청년이었습니다. 그 청년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뭐냐구요? 그 청년은 매일밤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예배당을 찾아서 하나님께 문안인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왔습니다. 몇분이라도 있다가 갔지요.. 피곤해도.. 힘들어도.. 그런데 어느날인가… 그 청년에게 죽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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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용 집사님 병문안을 다녀오며…
작성자: 조난희 오늘 학교 수업이 끝나자 마자 3시 스쿨버스를 타고 잠실에 왔습니다… 오늘따라 몸이 좀 안좋더라구여…더 피곤하구.. 하지만 고창용 집사님 꼭 뵙구 싶어서 갔습니다.. 병원을 겨우 찾아서 병실에 갔는데 선뜻 들어가지지 않더라구여… 왠지 모를 두려움?? 그냥 갈까 하다가 결국엔 들어갔습니다… 그때가 한 4시 5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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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는 변화의 차이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한 목사는 자기가 담임하게 된 교회를 대대적으로 변화시켰고, 이로 인해 그 교회는 90년 만에 처음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예배도 2부로 드리게 되었고, 더 많은 교실과 예배공간 확충을 위해 교회를 신축할 수밖에 없었다. 이때부터 많은 비판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 목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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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이 찡하네요…
작성자: 엄세준 재생 불가능한 영상 파일 은비은송녹음1.mp3 어제 밤에 고창용 집사님 병원에 갔었습니다. 아이들이 와있더라구요. 은비하고 은송이하고… 고창용 집사님이 주무시고 계셔서 다들 병실 밖에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이들이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지더라구요. 뭐… 다른 어른들과 같이 갔으니 별로 걱정은 안했지만요… 근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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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관한 질문은 여기로—>>>
작성자: 홈지기 홈페이지를 사용하시다가 잘 모르는 부분이나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건의사항은 아이디:keeper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되고요. 홈페이지 메인 >> <a href=”/zboard/zboard.php?id=QandA”><font color=blue>홈페이지 질문과 답변</a></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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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진장 오랫만에 글올리네여~^^*
작성자: 안세준 여러분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저 세주니에여~~~~~^^* 정말 너무 오랫만에서야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지금은 학교 컴터 시간이라서 이렇게 일주일만에 컴터를 켰어요 다른세상에 온거 같구….이상하구 잼있어요~ㅋㅋㅋㅋ 저번주에 여러분들께 기도해달라구 글 올릴려구했는데 집에오자마자 몸이 계속 좋지 않아서 아무것두 못하구 잠만 잤어요… 저두 여기서 고창용 집사님 기도열시미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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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일이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경민 고창용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이런 기도를 했지요! 우리가 이렇게 마음아파 하면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심정은 어떨까? 고창용집사님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인데… 그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요.. 그리고 고창용집사님 옆에서 묵묵히 바라만 보고 계신 하나님을 생각했지요! 그리고는…. 예수님을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을 이땅에 보낼때도 이런 마음이셨을꺼야! 예수님을 이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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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를 했습니다.
작성자: 하외진 어제 목요일… 고창용 집사님의 수술이 끝나갈 1시에 동아리 방에서 기도회를 했습니다. 화요일이 동아리 기도회 시간이였기에 이미 같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했었는데… 수술하시는 그 시간 마음의 감동이 있어 동아리방에서 부족하나마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비가 온 터라 동방에 잠시 쉬어가려고 들렸던 많은 선배님, 후배님, 동기들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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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작성자: 송미숙 정말 애쓰셨어요…… 전도사님의 그런모습 아마 세상사람들은 이해 못할거예요. 예수안에서가 아님 할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래요… 이시대의 예수 사랑을 보는것 같아요. 이번에 청년들의 저력(?)을 보았어요. 비전을 보았어요. 우리안의 이런모습을 하나님이 원하셨나봐요… 하지만 전도사님의 건강도 조금은 살피셨으면 좋겠어요. 뭐라 하시지도 못하실 사모님의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기도 해요. 전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