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일…
고창용 집사님의 수술이 끝나갈 1시에 동아리 방에서 기도회를 했습니다.
화요일이 동아리 기도회 시간이였기에 이미 같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했었는데…
수술하시는 그 시간 마음의 감동이 있어
동아리방에서 부족하나마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비가 온 터라 동방에 잠시 쉬어가려고 들렸던
많은 선배님, 후배님, 동기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찬양하고 통성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고, 믿음으로 고백하고…
수술중에게 계신 집사님과 가정을 품었습니다.
우리 지체들이 집사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들이 이어졌습니다.
병명이 무에 중요하겠습니까…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학교 때문에 교회에서 같이 기도하지 못함이 정말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그래도 마음에 기쁜 소망이 생겼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하나 하늘나라에 쌓여
하나님 응답하실 것임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고창용 집사님의 수술이 끝나갈 1시에 동아리 방에서 기도회를 했습니다.
화요일이 동아리 기도회 시간이였기에 이미 같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했었는데…
수술하시는 그 시간 마음의 감동이 있어
동아리방에서 부족하나마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비가 온 터라 동방에 잠시 쉬어가려고 들렸던
많은 선배님, 후배님, 동기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찬양하고 통성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고, 믿음으로 고백하고…
수술중에게 계신 집사님과 가정을 품었습니다.
우리 지체들이 집사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들이 이어졌습니다.
병명이 무에 중요하겠습니까…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학교 때문에 교회에서 같이 기도하지 못함이 정말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그래도 마음에 기쁜 소망이 생겼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하나 하늘나라에 쌓여
하나님 응답하실 것임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