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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진장 오랫만에 글올리네여~^^*

작성자: 안세준

    여러분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저 세주니에여~~~~~^^*

    정말 너무 오랫만에서야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지금은 학교 컴터 시간이라서 이렇게 일주일만에 컴터를 켰어요

    다른세상에 온거 같구….이상하구 잼있어요~ㅋㅋㅋㅋ

    저번주에 여러분들께 기도해달라구 글 올릴려구했는데 집에오자마자

    몸이 계속 좋지 않아서 아무것두 못하구 잠만 잤어요…

    저두 여기서 고창용 집사님 기도열시미하구 있어요~중보기도팀에서 여러사람한테

    기도 부탁두 하구…부끄럽지만 조금이나마 제기도두 부탁하구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여기서 매일 새벽기도 드리구 매일 아침예배드리구 수요예배드리구 방호실예배드리구…

    정말 너무너무 경건하게 삶아가구 있어요…세상에서는 속어나 거센소리(?)가 들어간 말들도

    사용했는데 지금은 그런건 2주동안 한번두 한적이 없어요~^^;;;정말 저번주는 너무 힘들어서

    눈물도 많이 흘리구 교회 형,누나들에게 문자두 보냈는데…냉정하게 철진이형만 답장이 왔어요

    찔리는 분들 있죠??ㅋㄷㅋㄷ 저번주는 정말 시간이 가지않아서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어제들어온거

    같은데 벌써 오늘 집에 가는군요…하나님께 정말 감사해요~여기의 열악한 모든 생활들도…

    오랫만에 글올리는 거라 너무 신나서 제가 쓸때 없는 소리 넘 마니 해서 죄송하구요…

    이제부터 정말 제가 간절하게 이글을읽으시는 모든 분께 부탁할께요…

    사실 아직까지 정말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1시가까이되어서 자고 5시30분이면 일어나야되는것과

    정신없이 예배와 기도로 하루가 지나가고 과제물도 너무 많고…그리고 여기있는 다른 지체들과

    제 자신을 자꾸 비교하면서 제 작은 믿음을 책망하고 좌절되고 하네요…여러가지 일로 사단이

    틈타는거 같아요…지난 화요일 수요일은 너무 심하게 채해서 열손가락을 다따구 약을 먹어두

    전혀 낫지 않았는데 그가운데서 예배를 드리는것이 너무 힘들구 혼란 스러웠거든요…

    정말 제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에 마땅한 그릇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영적인것과 지식적인

    것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그럴수 있는 모든 여건을 허락에 달라구 기도해주세요…건강과 마음…

    아직까지도 몸이 좋지는 못하지만 그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바라게 될수있어서  너무감사~

    정말 오랫만에 컴퓨터를 하게되었다는 기쁨에 이렇게 교회 홈피에 온거 이쁘죠??^^;;;;;

    암튼 제가 너무 말이 많았던거 같네요…정신이 없어서 머라구 글을 썼는지두 모르겠어요ㅡ,.ㅡ;;

    우리 청년부 전도사님,형 누나 칭구들 너무너무 사랑하구 토요일날 밝은 모습으루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