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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일이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경민

    고창용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이런 기도를 했지요!

    우리가 이렇게 마음아파 하면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심정은 어떨까?

    고창용집사님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인데…

    그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요..

    그리고 고창용집사님 옆에서 묵묵히 바라만 보고 계신 하나님을 생각했지요!

    그리고는….

    예수님을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을 이땅에 보낼때도 이런 마음이셨을꺼야!

    예수님을 이땅에서 십자가에 돌아가게 하실때도 이런 마음이셨을꺼야!

    그 하나님의 마음을 이제야 조금 느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했지요..

    그 큰 사랑에 감사했답니다.

    그리구 조목사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지금의 상황에서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시냐고 무엇때문이냐고 묻고 하기보다는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말씀그대로 옮기자구..

    그리고 어떤분이 이렇게 기도 했다고 하시네요..

    “하나님! 더 열심히 구제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더 열심히 전도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고집사님 살려주세요!” 하구요!

    지금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신 것을 전하러 나갑시다..

    그 이후의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겁니다.

    3월 16일 토요일

    예수사랑전도회는 예수님을 전할 복음에 가득찬 사람들을 부릅니다!

    함께 합시다.

    비젼하우스로 2시까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