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느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하나님을 믿는 그런 청년이었습니다.
그 청년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뭐냐구요?
그 청년은 매일밤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예배당을 찾아서 하나님께 문안인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왔습니다.
몇분이라도 있다가 갔지요..
피곤해도..
힘들어도..
그런데 어느날인가…
그 청년에게 죽음의 그림자라는 것이 다가왔지요!
그 청년은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있었지요!
그때 하나님이 곁에 다가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XX야, 내가 왔다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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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듣게되면서…
그나마 기도하는 삶속에서 참 많은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았을때, 전 하나님과 깊은 기도를 하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기도를 한다고 해도 바로 위에서와 같은 문안인사만 하고 살지 않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구체적인 기도로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이 이야기를 통해서 제 생각을 완전히 무너트리셨네요..
저는 매일 조금씩의 기도로 만족하고 살았는데…
하나님은 그 문안인사의 기도보다 더 깊은 관계의 대화를 원하셨네요!
너무 죄송한 마음 뿐이군요!
하나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