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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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작성자: 엄진숙 이제서야 캄보디아에 다녀온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작년과는 달리 아무팀에도 소속되지 않아서 일까요? 한발짝 멀리서 지켜본다는 느낌을 가졌었는데… 더운 날씨와 힘든 환경가운데서 모든 일에 열심이었던 우리 광염교회 청년들이 너무나두 자랑스러웠답니다…^^ 특히 이석진전도사님조~ 모두들 수고 많았어요… 그 진흙탕에 빠져서두 아무런 말두 없이 묵묵히 즐겨주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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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후기.
작성자: 조용택 이번 캄보디아 가기전에 아는 형님에게서 방위산업체 소개를 받았었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고 그러던 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가서 선교(?)해야하는 일이 더 우선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캄보디아 때문에 면접을 보기힘들다고 좀 지난 후에 보면 안돼겠냐고 … 하지만 그 회사가 당장 일할 사람을 필요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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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뜩케~..-_-~
작성자: 강혜진 하나님아버지 살려주세요~ ㅋㅋ^^ 푸훗~! 오늘 깜빡하고 약을 안먹었어요.. 근데 모기는 한방도 안물렸으니, 내일 먹어도 되겠죠? ……..-_- 사진나온걸 보니까 너무너무 기뻐요. 그때의 생각이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무튼, 어쩌다 깜빡했는지..~… 하나님 도와주실꺼죠?. 네네 믿씁니다!~ 아멘~! P.S 근데요 질문있어요! 그때 워십한 노래중에로마서 16;19 말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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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태국을 다녀온 후━♧
작성자: 강혜진 ^^ 한마디로 너무 좋았씁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고 신앙심이 깊어지지 않은 내가 전도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성공했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쯔쁘레야 예수~ 쏨쯔쁘레야 예수~ 라고 말이 나왔습니다. 계속 똑같은 말만 하니까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고 자동적으로 말한적도 있지만..^^~ㅋㅋ 캄보디아는 아니, 캄보디아의 사람들은 정말로 순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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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소폰 사탄들의 절규…그리고 패배…! ^^
작성자: 천기동 사탄의 노예 였던 그리고 복음의 불모지 였던 캄보디아가 결국 예수님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나님의 군사인 우리 광염의 청년 지체들은 모세와 같으신 조현삼 목사님의 영적 지도력 아래서 단결하고 맡은바 임무를 다한 결과 옛 구약시대 있었던 여리고성 함락 처럼 우린 캄보디아 시소폰성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점령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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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극팀 선교 후기 모임안내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정훈형님을 주축으로 선교를 마친 이 시점에서 뒷풀이를 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가능한 시간대를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무엇을 할지도 생각해 놓은 것이 있으면 리플달아 주시구여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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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작성자: 윤태흥 참으로 많은걸.. 느끼고.. 근데.. 아픈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하루 빨리.. 몸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네여.. 저두.. 어제 집에 와서.. 그냥.. 씻구 오늘 아침까지.. 쓰러져서.. 자다가.. 교회에 나올수 있었어여.. 그래두 아침에.. 여러 형들과 누나들을 보니까.. 그래두.. 대부분… 몸이 건강한거 같아서.. 참 다행이네여.. 전과 정말 마니 달라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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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악보 꼭좀 찾아주세요~~~~~~~!
작성자: 박성화 안녕하세여~~~~~~~~! 뜻깊은 주일날 캄보디아 다녀와서 피곤한 여러분에게 뜸금없이 이런글을 올려서 무지 송구하네여~~~~~~~! 제가 CCM악보책( 성가대가 쉽게 부를수 있는 악보라고 적힌 두껍고 작은책) 을 교회에서 잃어버렸어요! 그 악보책 저에게 정말 소중하거든요! 교회에 악보책이 있으면 가져가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거 같은데 혹시 이책을 가져가신 분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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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걸 얻었습니다..
작성자: 김지석 영적으로 육적으로도 많이 충만해지고.. 경험도많이생겼구요… 특히.. 일주일동안 지체들과 지내면서.. 사람의 관계의 소중함도 배웠구요~ 한사람 한사람이라도.. 소중하다는것을… 이제는 입대하기 1달남았네요.. 남자면 누구나 가는 군대지만… 막상 다가오니.. 약간 맘이 심란하네요^^ 거기에.. 더 마음아픈 생각과 함께가게되니… 하지만!! 전 담대할것입니다!!! 절대 흔들리지 않을것이구요!! ^_^ 그나저나.. 캄보디아선교에 갔다오신 모든분들 건강하시죠??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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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무지개를 바라보면서…..
작성자: 엄세준 월요일 아침 6시에 캄보디아로 출발하기 전까지 머리속으로 그 나라에 대해서 수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소득 270불의 전세계 최빈국에 속하는 나라… 지식인들을 모두 죽여서 농사 짓는 방법조차 아는 사람이 드물어서 그 기름진 땅을 두고도 굶주림에 시달리는 나라…. 그런 척박한 땅으로 나아간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과연 그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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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습니다..느꼈습니다..그리고 울었습니다..
작성자: 최정훈 먼저 살아계셔서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주일동안의 선교는 정말 꿈만 같습니다. 찌는 더위..높은 습도..숨이 꽉 막히는 날씨속에… 고통에 매여있고…헐벗은 캄보디아 사람들…. 생활물자가 부족하여…가난에 휩싸인 불쌍한 백성들… 현지에서 막상 보면서…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습니다…우리 청년들은… 눈으로 그들을 보고….마음으로 안타까워하며… 가슴으로 울었습니다. 아직도…빵한조각을 더 달라고…제 다리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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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밭이 십자가밭으로 변할 찌어다!!
작성자: 이호 음,,,우선 모든사람이 특별한 사고 없이 무사히 전도여행을 다녀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맑은 눈동자와 수줍은 듯한 목소리로 따라하는 “쯔 쁘레야 예수” 하는 소리가 지금도 제 귓전을 멤돕니다. 지금 전 몇일째 전도하는 꿈만 꾸고 있습니다. 잠꼬대로 “쯔 쁘레야 예수” 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