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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작성자: 윤태흥

    참으로 많은걸.. 느끼고..
    근데.. 아픈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하루 빨리..
    몸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네여..

    저두.. 어제 집에 와서.. 그냥.. 씻구
    오늘 아침까지.. 쓰러져서.. 자다가.. 교회에 나올수 있었어여..
    그래두 아침에.. 여러 형들과 누나들을 보니까.. 그래두.. 대부분…
    몸이 건강한거 같아서.. 참 다행이네여..

    전과 정말 마니 달라졌어여.. 전에는.. 제가 누군지.. 또.. 사람들이랑두..
    마니 어색하구 그랬는데.. 요번 여행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정을 나눌수 있어서.. 제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 었던거 같아여..

    다소 저 때문에.. 피해를 입으셨던.. 분들은.. 모두 모두..
    용서해 주세여 .. 암튼.. 오늘.. 여러 형들과.. 누나들과..
    아침에,.. 즐겁게 인사를 나누면서.. 나도.. 이제 광염의 한식구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절루 좋아지더라구여..

    여러분.. 저두 이제 광염의 한식구인가여?
    사랑합니다.. 은애누나가.. 마니 아프다고 하는데..빨리.. 몸이
    건강해 지기를 기도 할께요..

    p.s 훈이형.. 나 오늘 3부 예배 드려서.. 형이 4부 예배 드렸다면..
    못봤을꺼야.. 담주에는.. 꼭 예배 같이 들이자..울 클럽 모여야지..
    글구.. 시간 있을 때.. 요번주에 함 봐야지..

    글구.. 지석이형.. 나 여행 때.. 신경을.. 마니 써줘서.
    고마워.. 다른 형들과.. 동기들두.. 암튼.. 나 그래서 더 빨리..
    친해 질수 있었던거 같애..

    글구 마지막으로..울 누나들과.. 특히 순장님인.. 진숙이 누나..
    내가 .. 적응 할수 있도록.. 힘이 마니 되줬고.. 내가..
    넘 귀찮게.. 굴었던거 같애.. 나 때문에.. 마니 귀찮았을텐데..
    싫은 기색도 안보이구.. 끝까지.. 잘해줘서 고마워..

    글구.. 열심히.. 모범으로.. 섬기시던.. 청년 1부 형, 누나들..
    글구.. 울 전도사님덜과.. 목사님..
    태흥이는 ..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한주간도.. 평안 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