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캄보디아 가기전에 아는 형님에게서 방위산업체 소개를 받았었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고 그러던 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가서 선교(?)해야하는 일이 더 우선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캄보디아 때문에 면접을 보기힘들다고 좀 지난 후에 보면 안돼겠냐고 … 하지만 그 회사가 당장 일할 사람을 필요로 했습니다. 다들 아시듯이 .. 방위 산업체는 전산쪽 일 경우 3개월 정도의 수습기간이 필요합니다. 그 회사는 일주일의 시간을 저에게 주지 않았고 저에게 그기회는 날아갔습니다.
그 후로 저는 불평이 늘었습니다.
난 내가 꿈꾸어 왔던 일을 포기하며 가는데 … 다른 사람들은 왜 캄보디아가 우선이 돼지 않을까..?
그러면서도 난 이 일이 날아간거에 불평하며 열심을 다해 준비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나의 착각이었고 실수 였습니다.
하나님은 캄보디아에서 저에게 보여주실 역사를 준비 하셨었습니다.
여러 형제들과 힘든몸 지친몸을 끌고 어떻게 하면 이 선교에 도움이 될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도울 수 있을까.. 그런생각을 가지며 밥먹어야 함에 도 불구하고 음료수 등을 나르는 모습들을 보고.. 많이 감동했습니다. 서로가 정말 서로에게 도움이 되길 원했고 한사람이 힘들면 서로가 아픔을 같이 했습니다.
한사람이 쓰러지면 눈물로 기도 했고.. 특히 희연누님이 아픈몸을 이끌고 워십을 끝마치고 탈진하여 쓰러져 있을때 서로가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 할때는 아~!! 내가 이 서울 광염교회에 오게 된것을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링겔을 꼽고 오신 전도사님도요~
그리고 준비하는동안 불평하고 열심을 다하지 못한 나에게 하나님 께서는 3500명이라는 거대한 하나님의 복음의 물결을 보여주셨습니다.
아~!! 정말 하나님은 나에게 이걸 보여주시고 싶어서… 날 이곳에 보내셨구나.
모든일은 하나님의 주관이며 하나님이 하시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싶어서.. 아들이 원하는 일을 포기하여 슬픔을 맛보게 하시면서도 이곳에 보내셨구나..
내가 정말 원하고 그러던 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가서 선교(?)해야하는 일이 더 우선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캄보디아 때문에 면접을 보기힘들다고 좀 지난 후에 보면 안돼겠냐고 … 하지만 그 회사가 당장 일할 사람을 필요로 했습니다. 다들 아시듯이 .. 방위 산업체는 전산쪽 일 경우 3개월 정도의 수습기간이 필요합니다. 그 회사는 일주일의 시간을 저에게 주지 않았고 저에게 그기회는 날아갔습니다.
그 후로 저는 불평이 늘었습니다.
난 내가 꿈꾸어 왔던 일을 포기하며 가는데 … 다른 사람들은 왜 캄보디아가 우선이 돼지 않을까..?
그러면서도 난 이 일이 날아간거에 불평하며 열심을 다해 준비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나의 착각이었고 실수 였습니다.
하나님은 캄보디아에서 저에게 보여주실 역사를 준비 하셨었습니다.
여러 형제들과 힘든몸 지친몸을 끌고 어떻게 하면 이 선교에 도움이 될까..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도울 수 있을까.. 그런생각을 가지며 밥먹어야 함에 도 불구하고 음료수 등을 나르는 모습들을 보고.. 많이 감동했습니다. 서로가 정말 서로에게 도움이 되길 원했고 한사람이 힘들면 서로가 아픔을 같이 했습니다.
한사람이 쓰러지면 눈물로 기도 했고.. 특히 희연누님이 아픈몸을 이끌고 워십을 끝마치고 탈진하여 쓰러져 있을때 서로가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 할때는 아~!! 내가 이 서울 광염교회에 오게 된것을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링겔을 꼽고 오신 전도사님도요~
그리고 준비하는동안 불평하고 열심을 다하지 못한 나에게 하나님 께서는 3500명이라는 거대한 하나님의 복음의 물결을 보여주셨습니다.
아~!! 정말 하나님은 나에게 이걸 보여주시고 싶어서… 날 이곳에 보내셨구나.
모든일은 하나님의 주관이며 하나님이 하시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싶어서.. 아들이 원하는 일을 포기하여 슬픔을 맛보게 하시면서도 이곳에 보내셨구나..
전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이 나이 까지 살수 없었음에도 불구 하고 이렇게 건강하게 살지 못함에도 전 제가 제자신이 잘나서 이렇게 돼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그건 나 의 착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이번선교를 통해서 나의 중심이 어디에 있어야 하고 지금의 나 자신을 뒤돌아 보게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정말 가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절 보내신다면 정말 또 가고 싶고 계속 가고 싶습니다.
지금 이런 생각들을 가지지만 얼마 안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 올지도 모릅니다. 전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하나 확실히 느낀 것은 하나님의 능력없인 아무 일 도 할수 없다는걸..
하나님의 말씀으로는 못하는게 없다는걸…
이런 진실중의 진실을 각인 시켜주신 하나님 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저같은 미물을 아껴주고 돌봐주신 전도사님과 여러 지체들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많은 기도 부탁드리고 정말 열씨미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쯔 쁘레야 예수~